
종로구, 8월 1일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디지털 명함' 서비스 시행. 종이 명함 제작 비용 절감, 환경 보호, 스마트 행정 실현 목표. 연간 1200만 원 예산 절약 및 317kg 탄소 감축 효과 기대. 종로Pick 앱 통해 명함 공유 및 복무 관리 가능. 디지털 명함 활용 이벤트 진행 예정.

종로구, 쪽방촌 폭염 대책 가동…건강 취약계층 집중 관리 및 냉방 지원 강화

종로구, 자매도시 주민에게 북촌 전통공방 체험 할인 제공…상호 교류 활성화

종로구가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개발한 '종로 비상벨' 시스템이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안전 및 재난관리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침수 센서와 비상벨을 통해 단계별 침수 상황에 대응하고, 위급 상황 시 119와 직접 연결되어 신속한 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종로구는 2026년까지 80가구 추가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약자동행 지원 사업'과 '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종로구, 구기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 7월 30일 개최…노후 주택 정비 및 주거환경 개선

종로구, 2025년 여름맞이 문화예술 프로젝트 '어디나 스테이지' 통해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8월에는 서순라길 힙콘서트, 중앙고 석전가왕콘서트, 광화문역 피서콘서트 등 개최. 12월까지 종로 곳곳에서 주민, 관광객, 직장인, 학생 모두를 위한 공연 이어질 예정.

종로구, 북촌전시실서 자문밖 아트레지던시 5기 입소작가 전시 개최. 9월 28일까지 11명 작가의 다양한 장르 작품 전시. '그곳에 도착하기 전' 주제로 창작 과정의 고민과 가능성 담아.

종로구, 취약계층 6200가구에 냉방비 5만원씩 특별지원... 폭염 대비 무더위 안전숙소 운영, 무더위쉼터 확대, 방문 간호사 건강관리, 냉방기기 설치 등 다양한 폭염 대응책 강화

종로구, 노후 주거지 개발 활성화 위해 건축 규제 완화 및 주민 상담센터 확대 운영.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에 따라 8월부터 경복궁서측, 북촌, 대학로 등 10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3년간 용적률 완화 적용. 의무이행 조건 없이 법령 상한 범위 내에서 즉시 적용 가능. 높이계획 완화 방안 검토 및 지구별 세부계획 정비 예정. 12월까지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 운영으로 건축 민원 및 분쟁 예방, 주민 재산권 보호.

종로구는 8월 22일까지 '2025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운영하여 시위·집회 정보 제공 및 야생동물 출몰 대응 등 주민 안전 문제 해결에 나선다. KT와 협력하여 주민, 기업, 행정이 함께 첨단 기술을 활용한 해결책을 모색하며, AI·ICT 전공 학생 등 34명이 참여한다. 우수 결과물은 구청 웹사이트 및 앱에 적용 예정이며, 9월까지 '범죄예방 포용도시 리빙랩'도 운영하여 안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종로구, 돈화문로11길 상생거리 포장마차에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28개 배부 및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 상생거리 운영에 따른 음식물쓰레기 문제 해결 위해 지역 상인과 행정 공동 노력. 방문객 증가로 인한 쓰레기 무단 투기와 관련 민원 증가에 따라 계도와 집중 단속 실시 예정.

종로구가 광복 80주년,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맞아 9월까지 ‘윤동주문학관 문학 창작 프로그램 별 하나에 ○○’를 운영한다. 관내 책방 및 도서관 5곳에서 시인의 작품을 주제로 한 4회차 모임을 통해 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참여자들의 창작물을 모아 문집을 제작한다. 또한, 2025 윤동주문학제 공모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여 시인의 작품과 생애, 광복을 주제로 한 창작곡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9월 윤동주문학제 공식 행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