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 7월 10일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2025 종로구 일자리박람회' 개최. 10개 구인 기업 참여, 174명 면접 기회 제공. 취업 특강,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종로구는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전 직원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며 비전을 제시했다. 커피차 이벤트, 기념 영상 시청, 특별 강연, 성과 포상금 지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정 성과를 담은 백서도 제작했다. 백서에는 종로복지재단 설립, 공영주차장 확대, 북촌 특별관리지역 지정, 종로둘레길 조성 등 주요 사업들이 수록되었다.

종로구, 돈화문로11길 안전관리단 운영 시작... 야간 방문객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환경 개선 목표... 민관 협력으로 안전 순찰, 인파 밀집 계도, 긴급 상황 초기 대응... 화재 대비 시설 점검, 소방 훈련, 관광객 응대 교육 등 위기 대응 역량 강화 예정

종로구 민선8기 3주년 구정 만족도 조사 결과, 구민들은 도로 열선 설치 확대, 종로 비상벨 도입, 어르신 돌봄카 운행 등 주요 정책에 대해 8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구정 운영 전반에 대한 긍정 평가도 2주년 대비 23.2%p 상승한 61.5%를 기록했다. 종로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낙후 지역 개발, 교통 인프라 확충, 주차 공간 확대 등 주민 요구를 반영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종로구, 북촌 주요 도로 전세버스 통행 제한 시범 운영... 7월 1일부터 보행 중심 관광 질서 확립 및 주민 생활권 보호 위해 시행, 2025년 말까지 계도기간, 2026년부터 과태료 부과

종로구, 7월 4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종로주얼리포럼 X 주얼리에피파니 2025』 개최. AI 기술 활용 사례 공유 및 주얼리 산업 미래 발전 방향 모색. 민·관·산·학·연 전문가 참여, AI 활용 디자인 개발·마케팅 등 논의 예정.

종로구가 연말까지 장소, 콘셉트, 대상 등을 고려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어디나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7월에는 보신각공원 '초여름콘서트', 젊음의거리 '청량콘서트', 묘동사거리 '핫플콘서트', 창신초 '동심콘서트' 등 네 번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종로문화재단 또는 렛츠종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로구가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 및 광복 80주년을 맞아 9월에 개최될 "2025 윤동주문학제"를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시화, 창작음악, 미디어 등 3개 부문으로 공모전을 진행하며, 특히 올해 신설된 미디어 공모전은 쇼츠, 릴스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윤동주 시인을 새롭게 조명한다. 자세한 내용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윤동주문학관에 문의하면 된다.

종로구는 7월 31일까지 청와대, 경복궁 일대에서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관광객 증가로 인한 교통 체증과 보행자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CCTV, 특별단속팀을 활용한 상시 단속과 견인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관광객 대상 캠페인, 주차 공간 안내, 불법주정차 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불법주정차 근절에 힘쓸 계획이다.

종로구,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서 S등급 획득 및 최다 지원금 4억 6천만원 확보. 지역 내 영세 제조업체 71곳(의류봉제 31, 주얼리 40)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 지원 예정.

종로구, 6월 27~28일 대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 개최…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체험 프로그램 제공

종로구, QR코드 기반 양수기 사용법 교육 시스템 도입…침수 사고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