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 연간 프로젝트 '어디나 스테이지' 6월 공연 시작. 수성동계곡, 흥인지문공원, 마로니에공원 등 종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무료 공연 개최.

종로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공유서비스 우수 분야' 우수기관 선정. '종로 어르신 돌봄카', '연지 물놀이터' 등 주민 생활 밀착형 공유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

종로구는 배화여자대학교 등 5개 기관과 지역 환경문제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청장년층 환경교육 확대와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 율곡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발표... 용적률 상향, 개발 규모 완화 등으로 노후 도심 활성화 추진

종로구, 6월부터 11월까지 '2025년 주인 없는 간판 정비 사업' 추진. 시민 안전 보행환경 제공 및 도시 미관 개선 위해 낡고 훼손된 간판 무상 철거. 건물소유자나 관리자는 가로정비과 또는 동주민센터 통해 신청 가능.

종로구, 2025년 주민소통공모사업 32개 공동체 선정 발표…5월부터 사업 시작 어르신 돌봄, 청년 봉사, 사직 지하보도 청소년 쉼터 정비 등 다양한 사업 포함 주민 주도 지역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 기대

종로구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회 한국 여행 엑스포에 참가해 전통문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양도성, 경복궁 등 주요 관광지 소개, 전통복식 체험, 사계절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북촌 특별관리지역의 관광객 방문시간 제한 등 지속가능 관광정책을 소개해 관심을 받았다. SNS 이벤트와 굿즈 마케팅으로 MZ세대 참여를 유도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온라인 홍보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종로구, 6월 7일 청계광장서 '2025 북촌공방축제' 개최... 14개 공방 장인 참여, 전통공예 체험, 작품 전시·판매, 민속놀이·전통차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종로구, 악취 민원 해소 위해 정화조 악취저감장치 설치 지원 사업 시행. 200인조 미만 강제 배출 및 1,000인조 미만 자연유하 부패식 정화조 대상으로 최대 250만원 지원. 신청 기간은 9월 5일까지이며, 2024년 하수악취 저감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 선정.

종로구, 6월 한 달간 관철동 젊음의 거리에서 '소주게임뎐' 개최. 전통 주도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전시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대.

종로구, 5월 31일 마로니에공원서 '2025 종로 생활문화축제' 및 '2025 종로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 개최. 200여 명의 생활예술가, 동아리 공연·체험, 전 세대 참여. 온 가족 도심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종로구, 6월 14일 한양도성길서 '제81회 역사와 함께하는 종로건강걷기대회' 개최. 구민 건강 증진 및 소통 도모 위해 마로니에공원 출발, 낙산공원, 낙산성곽길 등 3.5km 코스. 스탬프 이벤트,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28일부터 온라인 및 현장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