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누하동천 안의 시간, 기억, 추억'과 '새로운 일상 속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누하동 이상범 가옥에서는 전시, 체험, 공연 등을, 금선사에서는 신중탱화 그리기, 강의, 환경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종로구, 119연계 '종로 비상벨' 사업 확대 추진...2026년까지 재해취약가구 20곳에 설치 완료 예정

종로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종로 전역을 무대로 하는 연간 프로젝트 '어디나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5월 8일과 9일 광화문광장에서 개막 축제를 시작으로 공원, 광장, 거리 등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부터 12월까지 청년 예술인 공연, 여름 물놀이터 공연, 마을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종로구, 위반건축물 합법화 사업 추진…구민 재산권 보호 및 건축물 안전성 확보 기대

종로구가 광복 80주년과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맞아 윤동주문학관 일대에서 "동주와 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인의 삶과 문학을 기리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 해설과 동네 책방 연계를 통해 문학적 깊이와 지역 상생을 동시에 추구한다. "긴 마실", "짧은 마실", "동무 마실" 세 가지 코스로 참가자들은 윤동주의 시 세계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종로구, 4월 24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 ‘2025년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 개최. 장애인 인권 선언문 낭독, 문화 행사,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장애인 관련 시설, 단체, 유관기관 참여 체험 부스 운영. 전동보장구 사고 보험 지원으로 장애 주민 안전 강화.

종로구, 주거 취약계층 위한 '2025년 안심집수리 보조사업' 추진...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신청 접수

종로구는 4월 24일부터 12월까지 도서관별 특화 주제와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나는 종로에서 책크인한다'를 운영한다.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도서관의 역할을 확장하고, 월별 릴레이 방식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4월부터 10월까지 야외 도서관을 조성하여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종로구, 4월 26일 대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 개최... 뮤지컬 갈라콘서트, 퍼포먼스, 아트 부티크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제공

종로구는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촉구하는 3만 3천여 명의 주민 서명부를 기획재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북횡단선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탈락했으나,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종로구 평창동, 부암동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재추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종로구, 창신골목시장 일대 낡은 도로 정비 완료. 주민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우려 해결 위해 공공도로와 사유지 포함 450m 구간 보수. 상인회와 협력하여 토지 사용 동의 얻어 사업 추진. 소음, 먼지 피해 최소화 위해 현장 조사 및 면담 실시.

종로구, 취약계층 생활 안정 위한 '종로든든 하동 보드미' 복지사업 추진.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 겪는 저소득 주민에게 현금 및 물품 지원, 정기적 안부 확인 병행.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종로구민 대상, 차상위계층, 고독사 위험가구, 복지사각지대 포함. 지난겨울 800가구에 난방비 지원, 250가구에 온수매트·이불 제공. 올해 여름 에어컨 설치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