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집회 시위로 인한 상인, 주민, 학생 피해 구제 대책 마련에 나서. 소상공인 이자 지원, 세금 유예 등의 방안 검토 및 간담회 개최 예정.

종로구, 2027년 개관 목표로 평창동에 ‘자문밖 아트레지던시’ 조성. (사)자문밖문화포럼과 MOU 체결, 건립 후 무상 기부 예정. 예술가 창작활동 지원 및 주민 커뮤니티 공간 제공 기대.

종로구, 4월 10일까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도시제조업체 대상 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신청 접수. 최대 900만원 지원(자부담 10%), 위해요소 제거, 근로환경 개선, 작업능률 향상 품목 지원. 28일 사업설명회 개최.

종로구는 3월 31일 '원클릭 도시정보 본(本)다' 누리집을 오픈하여 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 등 각종 도시계획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여러 곳에서 정보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제는 주소 검색만으로 지도, 고시문, 유동 인구, 교통정보, 로드뷰 등을 확인하고 건축사 무료상담 예약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 '2025 꿈의 극단' 공모 선정으로 5년간 최대 4억 원 국비 지원받아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교육 사업 '꿈의 극단 종로' 운영. 장애·비장애 아동 통합 교육으로 창작 기쁨 공유 및 상호 존중 환경 조성. 극단 북새통, 종로 아이들극장 협력, 전문성 더해 통합 예술교육 선도 모델 구축.

종로구, 2025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 운영... 배화여대, 상명대, 성균관대 3개교 대상으로 1000원 아침밥 제공. 대학생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국산 쌀 소비 촉진 기대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주민 체감형 적극행정 사례 발굴, 적극행정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의 노력으로 3년 연속 보통 등급에서 우수 등급으로 상승했다. 종로구는 북촌 특별관리지역 지정, 친환경 굴착보호판 무상 대여 등 다양한 적극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종로구가 27일 동묘앞역 개명 필요성에 대한 역사적 고찰 강연을 개최한다. 동묘는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장수들이 세운 관왕묘로, 종로구는 중국 사당을 보물로 보전하는 것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조선시대 지명인 숭인에서 유래한 '숭인역'으로의 개명을 검토 중이며, 주민들 또한 이를 지지하고 있다.

종로구, 취약계층 틀니·임플란트 시술비 최대 150만원 지원…만 55세~64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의료기관에서 전문 시술 기회 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코리안리 3천만원 후원

종로구, 4월 30일까지 12억 원 규모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해 종로의 미래를 만들어갈 아이디어를 모집

종로구는 맞벌이 가정 등 보호자의 걱정을 덜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업'을 운영한다.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생 저학년 3~8명을 인솔하여 횡단보도 안전, 차량 통제 등을 지원하고 학교 주변 유해 요소를 점검한다. 독립문초, 세검정초, 창신초, 혜화초 네 곳에서 운영되며, 신청은 학교를 통해 접수한다.

종로구 창신3동 '꿈나무 장난감 나눔터'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장난감 및 보드게임 90종을 무료 대여한다. 소독기 비치로 위생적인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보드게임 단기 방학 특강' 개설로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건전한 가족 놀이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