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가맹사업 건축규제를 완화합니다. 북촌, 익선동, 혜화·명륜동, 부암동, 경복궁 서측 지역에서 기존 가맹점주가 동일 용도 및 면적 내에서 가맹사업 변경을 허용합니다. 이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해 시행된 가맹사업 제한으로 인해 기존 점주들이 가맹본부와의 계약에서 불리한 조건을 적용받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종로구는 19일 헌법재판소 선고에 대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 간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종로구는 선고 전후 3일간 인파 관리, 비상 의료 체계 구축, 불법 노점 및 적치물 정비 등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며, 500명의 직원을 투입하여 7개의 대책반을 운영한다.

종로구가 4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봄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종로구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 생활문화예술, 시민리더 역량 등 6개 분야 15개 강좌로 구성되며, 새롭게 피아노 수업이 추가되었다. 수강료는 1~2만 원이며, 종로구민 대상으로 종로교육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종로구, 집중호우 대비 저지대 침수위험지역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안전사고 예방 총력

종로구, 북악산 문화관광 탐방로 조성 3단계 사업 착수... 9월 준공 목표로 미개방 지역 0.92km 구간 신설, 쉼터 조성, 낡은 시설 정비 등 진행 예정... 북악산 전 구간 연결로 관광 자원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

종로구, 11월까지 17개 동 주민센터 순회하며 고장난 우산 무상 수리 서비스 제공. 주민 편의, 자원 낭비 방지,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종로구가 4월 1일 서울아트센터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음악회'를 개최한다. 모차르트, 드보르자크 등의 클래식 음악을 전문가 해설과 함께 약 6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3월 28일까지 QR코드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종로구,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대비 종합 안전대책 추진...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 위해 비상근무, 의료지원, 노점 정비 등 만전

종로구, 창신동 구민회관 입구 교차로 교통체계 개편… 좌회전 신설 등 8년 만에 주민 숙원 해결

종로구, 도심 속 힐링 공간 '종로둘레길' 운영 본격화... 인왕산, 북악산, 낙산, 청계천, 광화문 5개 코스, 총 15.8km, 7시간 소요 예상... 역사·문화 유산, 자연, 예술을 만끽하며 힐링... '종로둘레길 서포터즈' 모집, 온라인 완주인증서 발급, 완주기념 포토존 조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종로구, 2027년까지 도로하부 공동조사 실시…땅꺼짐 사고 예방

종로구, 지역 서점 경쟁력 강화 위해 '2025년 지역서점 지원사업' 추진... 구립도서관 도서 우선 구매, 서점-도서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으로 소규모 서점 경영 안정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