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 3월부터 여성 역사 중심 ‘종로여행(女行)길 탐방 프로그램’ 운영… 여성 교육가, 독립운동가 발자취 따라 2개 코스 탐방, 10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진행

종로구, 해빙기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안전사고 예방 총력

종로구, 주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마을변호사', '마을법무사', '법률홈닥터' 운영. 민사, 형사, 가사, 상속 등 생활법률 상담 제공. 취약계층 대상 1:1 법률 상담, 소송절차 안내 등 지원.

종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위탁 지원…최대 40만원 의료비·10일 무료 위탁

종로구가 '2025년 종로구 동 평생학습센터' 15곳을 지정, 구민들에게 근거리 평생학습권을 보장한다. 12월까지 아로마테라피, 도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3월 참여자 모집은 2월 18일부터 종로교육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종로구가 2025년까지 시각장애인 보행 안전을 위한 점자블록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주요 시각장애인 시설 인근 보도 정비를 시작으로, 2024년 종로, 율곡로, 돈화문로에 점형·선형블록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북촌로, 대학로 등 주요 관광지 인근 보도 5.3km 구간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종로구가 2월 28일까지 '2025년 종로구 주민소통 공모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지정 주제('행복한 우리 동네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모임별 100만원 지원)와 자유 주제(모임별 100~300만원 지원)로 나뉘며, 종로구 거주 또는 근무하는 3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면 신청 가능하다. 구정 정책 연계성, 사업 효과 등을 고려해 최종 사업을 선정하며,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선정된 사업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자부담 10%)하며, 2025년 11월까지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종로구, 3억 2700만원 예산 투입해 '2025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및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3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컨설팅도 제공.

종로구, 불합리한 건축 규제 개선으로 주민 편의 증진 및 신뢰받는 건축 행정 구현. 현장 조사·검사 업무 대행 확대 및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으로 경제적 부담 감소 및 민원 감소 기대.

종로구는 2023년에 33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양질의 공공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종로형 보조금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2~5세 특별활동비와 체험학습비를 지원하고, 보육료, 급식비, 간식비, 시설·환경개선비, 난방비 등을 지원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잠재력 개발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문화·체육 행사 개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사업,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종로를 만들 계획이다.

종로구가 3월 31일까지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강북횡단선은 청량리역에서 목동역까지 연결되는 경전철 노선으로, 종로구 평창동, 부암동 등 대중교통 취약 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계획되었으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탈락했다. 종로구는 주민들의 서명을 통해 강북횡단선 재추진 의지를 서울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종로구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종로국제서당’ 참여 학생을 21일까지 모집한다. 종로구 초등 5~6학년, 중등 1~2학년 대상으로 동서양 인문학 교육, 영어 교육, 문화유산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국제서당 캠프, 진로 탐방 기회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