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가 청각·언어 장애인 편의를 위한 "농아인 쉼터"를 개소한다. 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소통 기회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종로구가 길고양이를 겨울철 한파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25곳의 겨울집과 48곳의 급식소를 설치했다. 겨울집은 친환경소재로 제작되었으며, 2025년 2월까지 운영된다. 구는 또한 길고양이의 번식력을 줄이기 위한 중성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종로구가 3개 구립 어린이집을 친환경 건물로 개조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2026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내·외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고효율 냉난방장치 및 보일러 교체,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이 진행된다.

종로구에서 12월 3~8일까지 창신동 시대여관에서 "시간의 궤적, 감각의 흔적" 전시가 열린다. 이 전시는 창신소통공작소 레지던시 작가 3인의 시간과 감각에 대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개막식에는 작가들과 함께하는 도슨트 시간이 마련된다.

종로구가 폭설 대응을 위해 제설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며, 위험 수목의 눈 제거 작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구청장은 다각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구는 원격 제설 살포기, IoT 제설함, 위험 수목 관리 등 다각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해 폭설과 결빙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다.

종로구가 지반침하 우려 구간에서 공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 7곳의 공동이 발견됐다. 이 중 5곳은 친환경 유동성 채움재를 주입해 복구했고, 나머지 지역은 굴착 복구를 완료했다.

종로구가 소방의 날을 기념해 종로산업정보학교 조리과 학생들이 만든 간식을 종로소방서에 전달했습니다. 이 행사는 소방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종로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종로구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지하 매설물 공사 현장에 친환경적인 '굴착보호판'을 확대 도입한다. 굴착보호판은 안전사고 예방,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 효과가 있으며, 주민들에게 무상 대여되고 있다. 종로구는 굴착보호판 사용을 제안한 직원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종로구가 취약계층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종로든든 하동 보드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폭염, 한파로 고통받는 주민에게 현금과 물품을 지원하며, 어르신 한파쉼터를 지정하는 것을 포함한다.

종로구가 이화동 일대에서 어르신 돌봄카를 시범 운영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어르신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65세 이상 이화동·충신동 주민이며, 콜센터나 승하차 지점에서 배차를 신청할 수 있다. 차량은 지정된 경로를 순환 운행하며, 이를 통해 고령친화도시 조성과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종로구가 2024년 최고 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주민은 20개 후보 사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업에 투표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구청 누리집에 공개되며, 상금과 기프티콘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