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와 환경개발(주)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환경개발(주)는 3년간 총 3300만원을 기부하며, 이 금액은 자립준비청년 12명에게 전달된다.

종로구가 인사동길과 서울맹학교 주변의 노후 하수관로를 비굴착 공법으로 대대적으로 정비해 도로함몰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했다.

종로구가 주민 안전을 위해 "2024 일상이 안전한 종로" 안전하세요?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구 직원과 안전 관련 단체가 참여하여 안전 관련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주민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종로구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구가 청계 관광특구 내 음식점 60개소에 다국어 QR코드 음식 메뉴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음식을 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영어, 일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로 메뉴를 자동 번역하고 설명을 제공한다.

삼청동이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서비스 안내지를 제작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안내지에는 3개 분야 32개 사업이 담겨 있으며, 동주민센터 등에서 활용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종로구가 서울시의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는 하수악취 저감사업 추진계획 수립, 태스크포스 구성, 악취 저감 장치 설치,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 정화조 관리자 교육 등을 통해 노력을 기울였다.

종로구가 홍제천에 투명 홍수 방어벽을 설치해 주민 안전을 확보했다. 방어벽은 기술적 부분과 경관을 고려해 선택되었으며, 하천 일대 경관과 조망권을 확보하면서 이용자 안전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는 또한 야간 산책 안전을 위한 대피 바닥 유도등 설치, 홍제천변 복원사업 완료, 112연계 안심비상벨 추가 설치 등 주민 안정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종로구가 전국 최초 시각장애인 취업역량 강화센터 조성, 인공지능 염수분사장치 설치, 청운어린이집 건립, 스마트 분리수거 체험차량 도입, 문서파일 임시공유 플랫폼 개발 등의 업적으로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과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종로구가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둘러보고 대학교 생활을 간접 체험했다. 종로구는 청소년의 진로와 진학 고민을 돕기 위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종로구는 무계원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진암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오진암의 변천사와 무계원의 역사를 돌아보고, 국악인에 대한 기록과 전통문화 전시를 소개한다.

종로구 평창동 자원봉사캠프가 가을을 맞아 반찬 만들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평창동장은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이웃 간의 화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종로구가 11월 3일 성균관 비천당 앞에서 "가을낭만 종로 패밀리콘서트"를 개최한다. 지휘자 함신익이 이끄는 '함신익과 심포니 송'이 출연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을 위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취약계층 주민을 우선 초청해 사회공헌의 취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