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드림스타트 아동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재미있는 ‘놀 거리’와 맛있는 ‘먹거리’, 생활에 유용한 ‘생필품’을 제공한다. 연휴 기간 동안 한가위 대표음식 송편을 가족과 빚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이웃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을 먹으며 부족함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지원하려는 취지다. 먼저 ‘우리가족 송편 만들기’ 사업은 관내 위치한 아동전문요리학원 마음요리연구소와 협력해 송편 반죽과 소, 고명틀 등으로 구성한 밀키트 전달을 골자로 한다. 대상은 사전에 참여 의사를 밝힌 드림스타트 가정 60가구이다. 구에서는 유튜브에 만들기 교육 영상도 업로드해 아동과 가족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일거양득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일에는 낙원동 소재 ‘배터져 숯불갈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육시설 선덕원에 전해달라며 1,328만원 상당의 돼지갈비를 제공했다. 경제적 어려움과 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정문헌 구청장)가 최근 젊은 세대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숏폼 콘텐츠(60초 내외 짧은 영상)를 활용해 지역 명소와 문화·예술 알리기에 나선다. 서울 종로의 매력을 짧고 특색 있게 담아낸 영상을 찾는 '2022 종로 쇼츠(#Shorts) 영상 공모전'이다.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종로의 관광·문화’다. 브이로그, 뮤직비디오, 다큐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최대 60초 이내 세로형 동영상을 제작한 뒤 9월 30일까지 파일과 신청서 등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글로벌 홍보 효과를 위해 영어자막과 내레이션을 포함한 작품은 가점을 부여한다. 종로구는 작품의 적합성, 작품성, 독창성, 대중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11일 발표 예정이다. 대상 1팀 200만 원,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4팀에게 각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며 ...

서울특별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지난 25일 (주)듀오백(대표 정관영)으로부터 3천만 원 상당의 아동용 기능성 책상 115개와 유아용 가방 59개를 기부 받은 것이다. (주)듀오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수업이 늘어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이전과 달리 친구들과 마음 놓고 어울리지 못한 채 집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점 등을 고려해 기부를 결정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는 동주민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수혜 아동 115명을 추천받은 뒤 9월 2일까지 가정으로 책상을 배송하고 설치 시공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유아용 가방 역시 필요로 하는 가정에 전달한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새 책상, 새 가방을 선물 받은 아동이 꿈을 키우며 즐겁게 공부하길 바란다”라며 “저소득가정의 열악한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성장기 아동이 올바른 학습 자세를 유지하도록 마음을 써준 듀오백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주)듀오백 정관영 대표는 “집에서도 얼마든지 학업에 매진할 ...

서울특별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쏘카(대표이사 박재욱)와 손잡고 친환경 전기차량을 ‘공유차’로 도입, 교통문제 해결과 공유문화 활성화라는 두 토끼 잡기에 나선다. 서울특별시 종로구는 24일 종로구청장실에서 (주)쏘카와 '모빌리티 플랫폼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이동 공유경제 활성화, 주민 이동권 확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시범사업으로 (주)쏘카의 친환경 전기차량을 관용차로 도입해 일과시간에는 공무원들이 업무 차 활용하고 유휴시간대에는 공유차량 플랫폼에 등록,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한다. 아울러 공유전기자전거, 공유주차면 이용 기반을 조성함은 물론 관공서 및 공영주차장 주차통합솔루션 구축, 업무용 차량과 관내 사업체 소속 차량의 진단 시스템 지원을 위해서도 상호 협력한다. 이밖에도 (주)쏘카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정책사업 전반에 대한 후원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오는 11월 1일까지 종로구립 고희동미술관 ‘2022 외부협력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고희동미술관(창덕궁5길 40)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범 사업으로 관내를 주 무대로 활동 중인 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에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공모를 진행해 캘리그라피(춘곡회-캘리그라피 동호회), 입체(조각,설치)(임광혁 작가), 회화(장은우 작가) 총 3팀의 참여 작가를 선정했으며 이들의 작품세계를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한다. 먼저 ‘춘곡회원展-마음에 묵향을 담다’(8.23.~9.4.)는 2021년부터 고희동미술관이 운영해 온 캘리그라피 강좌 수강생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이다. 참여자 대다수는 시각디자인, 의상, 금속공예, 도자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구민들로 춘곡 고희동의 삶을 개성있고 아름다운 조형 언어로 표현해냈다. 이어서 ‘임광혁-픽셀 분재 (Pixel B...

서울특별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오는 31일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승강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2022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일환으로 미취학 아동에게 안전하게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이용하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지난달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한아름유치원, 세검정유치원, 명륜어린이집 등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총 8개소 원아 260여명이다.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별도 제작한 승강기 안전수칙 프레젠테이션, 사고예방 동영상 시청, 스크래치 페이퍼를 활용한 안전 포스터 그리기 순으로 진행한다. 이밖에도 서울특별시 종로구는 구청, 동주민센터를 포함한 공공기관과 학교, 병원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승강기 비상통화장치 안내’, ‘엘리베이터 안전이용’, ‘손 끼임 주의’, ‘비상키 방향 안내’ 네 종류의 스티커를 배포해 경각심을 갖게 유도하고 있다. 관련 동영상 역시 지역 곳곳에서 송출 중이다. 영상은 승강기 관리자에게도 제공해 안...

서울특별시 종로구(정문헌 구청장)가 일명 ‘셀프백신’이라고 불릴 만큼 가장 쉽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으로 꼽히는 손씻기법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과 여름철 식중독, 수족구병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앞서 세계보건기구는 올바른 손씻기 실천률이 떨어지는 원인으로 지식과 교육 경험 부족, 손씻기 효능에 대한 불신 등을 지적하고 다양한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강조한 바 있다. 이점에 착안해 서울특별시 종로구는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기를 수 있게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집단시설에 뷰박스(손세정 교육기)를 무상 대여해주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게임 교육도 진행한다. 뷰박스 대여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와 단체 급식시설, 병원 등이 대상이다. 보건위생과로 전화 신청한 뒤 뷰박스와 체험용 로션, 손씻기 홍보물을 방문 수령해가는 방식이다. 대여 기간은 최대 2주다.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위한 손씻기 메모리카드도 별도 제작해 배포한다. 놀이를 통해...

서울특별시 종로구(정문헌 구청장)가 비대면 소통정책 일환으로 홀몸어르신과 정기적으로 온라인에서 소통하는 '구청장, 줌(Zoom)으로 독거노인 만나다' 프로그램을 개시한다. 지역사회 고독사를 예방하고 사회적 고립가구를 지원하기 위함으로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매주 줌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안부를 세심히 물으며 우울감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 대상은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 주민이다. 참여자는 동주민센터 마을복지팀에서 선정하며 찾동 방문간호사와 노인복지 담당자가 회의 당일 공용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어르신 댁을 방문해 화상통화 접속을 돕는다. 지난 18일, 동별 1명씩 17명의 홀몸어르신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요즘 생활은 어떠신지, 비나 폭염 피해는 없었는지’를 살뜰히 물으며 대화를 이끌었다. 이날 휴대전화를 사이에 두고 정문헌 종로구청장을 만난 김ㅇㅇ(90) 씨는 “코로나19에 폭염, 폭우로 좀처럼 외출하기가 어려워 우울하던 차에 구청장이 말벗이 ...

서울특별시 종로구(정문헌)가 오는 28일까지 2022년 종로한복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한복뽐내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통한복과 생활한복의 구분 없이 고운 우리 옷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더욱 많은 시민들의 신청을 받기 위해 일반부(만 13세 이상), 어린이부(만 6~12세 이하), 커플부(부부, 연인, 친구 등 2인), 외국인부로 구분해 부문별 시상하고 수상자와 혜택을 이전보다 확대했다. 참여방법은 종로한복축제 누리집(jongnohanbok.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한복을 입고 찍은 전신사진과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hanbok@jfac.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및 전문가 대면심사를 거쳐 2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부문별 12팀을 10월 9일 종로한복축제 메인 무대에서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축제 홍보모델 활동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2022 종로한복축제는 오는 10월 8~9일 양일간 광화문광장에...

서울특별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이달 16일 삼화페인트공업(주)(이하 삼화페인트)과 '공공디자인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와 삼화페인트는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높이고 삼화페인트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와 삼화페인트는 향후 2년간 공공디자인 분야 연구 및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 추진, 문화·교육 사업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삼화페인트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컬러유니버설 디자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공공디자인 분야 사업에 필요한 도료를 지원해주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종로 문화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현대 도시환경의 모든 분야에서 색(色)의 기능과 역할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종로구 공공디자인 사업에 삼화페인트의 컬러 전문성이 더해...

서울특별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오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2022년 종로의 이야기꾼 전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분야 명사들이 현대판 전기수로 활약하며 관내 구석구석을 참여자들과 함께 걷고 장소마다 깃든 옛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올해는 청와대 개방에 맞춰 주변 관광코스와 연계해 기획했다. 이 일대가 보유한 여러 역사·문화 자원과 전기수의 해설이 한데 어우러져 재미와 유익함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기수 프로그램은 8월 31일 시작해 9월 14일과 28일, 10월에는 12일과 26일, 11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총 6회 차로 역사여행작가 박광일의 ‘청와대 둘레길 1. 백사실, 비밀의 숲’ , 9월 14일 과학탐험가 문경수의 ‘청와대 둘레길 2. 탐험가의 시선으로 본 백악’, 9월 28일 한옥컨설턴트 전상진의 ‘청와대 옆 동네 한옥 짓고 살기’, 10월 12일 수도문물연구원 오경택 원장의 ‘운종가의 재발견, 2021 금속활자’,...

서울특별시 종로구(정문헌 구청장)가 오는 9월과 10월,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2022 종로학당'을 운영한다. ‘공부하는 종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2019년 첫 발을 내딛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하게 됐다. 구민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학, 건축, 디지털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대면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운영 일시는 9월 7일과 21일, 10월 5일 오후 2시이며 장소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이화장길 81)이다. 9월 7일 열리는 1강에서는 '살인자의 기억법', '작별인사' 등을 펴낸 작가 김영하가 ‘우리의 우주는 책으로 이루어져 있다’를 주제로 문학 특강을 펼친다. 같은 달 21일 2강에서는 가온건축 임형남 대표가 ‘집을 위한 인문학(집은 우리에게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0월 5일 3강은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가 ‘2022 디지털 신대륙에 창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