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각자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한 삶의 가치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꾸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1월 18일(일)까지 「2018 종로문화다양성연극제」를 개최한다. 종로구와 종로문화재단, (사)한국연극협회 등이 함께 추진하는 이번 연극제는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탐구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공연들을 선보인다. 기획공연은 공모를 통해, 자유참가작 공연은 종로문화다양성연극제 운영위원회 추천을 거쳐 각각 선정했다. 기획공연은 ▲에이치프로젝트의 「전시조종사」 ▲극단 명작옥수수밭의 「외톨이들」 ▲글과 무대의 「우리는 처음 만났거나 너무 오래 알았다」등이 있으며 스튜디오76(이화장길 99)에서 평일 오후 8시와 토요일 3시 30분, 7시 30분, 일요일 3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공연하는 에이치프로젝트의 「전시조종사」는 자본주의·전쟁·테러·입양·장애 등을 소재로 했다. 문화다양성의 중요한 가치인 ‘조화로운 공존’을 주제로 모자관계인 노인과 한천수의 이야...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23일(화)부터 25일(목)까지 청진공원에서 「청년복합문화마켓 종로청년숲」 을 개최한다. 종로구는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사업가에게 판매와 홍보 공간을 제공해 청년들의 사업 성장을 돕는 「청년복합문화마켓 종로청년숲」 을 2017년 12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종로구의 유휴공간과 공공부지를 활용해 청년 사업가들이 제작한 물건을 직접 판매하며, 수공예 분야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종로구는 청년들에게 마켓 참여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하여 종각역 공공지하보도(종로서적 앞)에서만 열리던 마켓을 이번 10월부터는 청진공원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오는 23일(화)부터 3일간 종로구 청진공원에서 열리는 「종로청년숲」은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32개의 팀이 참여해 ▲액세서리 ▲도자기 ▲방향제 ▲소이 캔들 ▲가죽 제품 등 청년 사업가들의 개성이 담긴 수공예 제품을 판매한다. 이 외에도 ▲마술마임 ▲더 뉴(재즈밴드) ▲...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유롭게 향유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10월 20일(토)부터 21일(일) 이틀간 대학로 일대에서 「2018 종로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내 풍부한 문화·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형성된 생활문화 예술동아리 네트워크 ‘종로랑’이 함께 기획하고 꾸민 자리이다. 총 37개 동아리의 재능발휘 및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개막식·야외 공연 ▲실내공연 ▲전시 ▲체험‧마켓 등으로 구성돼 있다. 풍성한 볼거리, 체험거리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 온가족이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개막식·야외공연은 20일(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대학로 마로니에공원(대학로8길 1) 야외공연장에서 ‘세검정 챔버 오케스트라’, ‘꽃보다 장구’ 등 14개 동아리가 오케스트라 공연에서부터 합창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오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0일(토...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한글절을 맞아 오는 10월 9일(화) 오후 3시부터 경복궁 앞과 통인시장 앞 정자 등에서 「제572돌 한글날 기념 세종마을 세종주간 축제」 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세종마을가꾸기회가 주관하고 종로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세종대왕의 애민사랑과 한글반포의 업적을 기리고 세종마을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향상해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어가행렬과 본행사로 구성된다. 세종대왕 어가행렬은 의상과 소품을 이용해 세종대왕과 어가행렬단으로 꾸민 주민들이 경복궁 광화문 앞에서부터 세종마을 통인시장 정자까지 행진을 한다. 어가행렬에 앞서 경복궁 앞에서 세종이 즉위를 받는 모습과 훈민정음을 반포하는 모습을 재현하며, 세종대왕 역할은 세종마을에 거주하는 종로구민이 맡을 예정이다. 오후 4시에는 세종마을 통인시장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행사가 열린다. 내빈 축사에 이어 세종 즉위 교서와 훈민정음 반포식을 2차로 재현하고, 훈민정음 반포식 재현이 끝나면 ...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10월 7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2018 종로 가족사랑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공동육아를 강조하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캠페인 전개를 통해 저출산 현상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201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전체 합계출산율은 1.05%,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른 2017년 총 출생아수는 35만 8천여 명이었다. 종로구의 경우에는 2017년 합계출산율 0.646%, 출생아수는 전년 대비 18% 감소한 704명으로 저출산 현상이 심각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 합계출산율 : 한 여자가 가임기간(15~49세)에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이에 구는 저출산 현상 극복을 위해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참여 필요성과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책 등을 홍보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서 온 가족이 하나 되어...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0월 3일(수)부터 10월 15일(월)까지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센터(종로구 인사동길 41-1)에서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비 이방자 여사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 고은당의 정하근 대표가 그 동안 수집한 이방자 여사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사회사업과 봉사활동으로 헌신적인 삶을 보낸 이방자 여사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마지막 황태자비 이방자 여사 작품전'은 이방자 여사의 생전 유품과 다양한 예술 작품이 한 자리에 모인 전시로, ▲한매쌍작을 비롯한 장미, 복숭아 등 회화 작품 50점 ▲국정민강, 근검애본 등 서예 작품 18점 ▲도자기 작품 34점 ▲이방자 여사가 직접 제작한 칠보 작품 32점 ▲결혼 기념 엽서, 기록물 등 기타 작품 35점 등 총 170여 점의 작품이 공개된다. 이방자 여사가 1년에 걸쳐 손수 제작한 남녀 칠보 혼례복과 약 100여 년 전 결혼 기념엽서, 생전에 입었던 의상, 한국과 일본에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9월 21일(금)과 22일(토) 광화문광장에서 「2018 종로한복축제」를 개최한다. 전통 한복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전통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전국 최대 규모의 한복축제로, 2018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육성축제 부문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개최 2년 만에 서울시 25개 자치구 브랜드 축제 중 최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韓)’ 문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선도하려는 종로구의 노력이 집약돼 있다. 한옥, 한글, 한식 등 전통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종로구는 특히 전통문화의 상징이자 소중한 우리 복식 ‘한복’의일상화 보급에 주력하는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6년 최초로 한복축제를 개최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2018 종로한복축제는 전통공연, 퍼레이드, 시민체험과 마켓에 이르기까지 한복에 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기회가 될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할 권리를 지닌 상점들이 있었다. 이들을 ‘시전’이라 불렀으며 지전(한지), 어물전(수산물), 포전(삼베), 선전(비단), 면포전(면포), 면주전(명주) 등 6개 시전을 ‘육의전’이라 하였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육의전이 지닌 오랜 역사와 전통성을 활용해 특구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9월 14일(금)~15일(토) 종로청계관광특구에서 '제13회 종로청계관광특구 육의전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가 열리는 종로청계관광특구는 옛날 육의전이 자리했던 청계천 인근을 따라 관철동에서 창신동까지 오늘날에도 다양한 상권이 조성되어 있다. 청계천 복원을 통한 주변 관광자원 연계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2006년 관광특구로 지정돼 더욱 의미를 지닌다. 개막식은 4차 산업혁명 혁신기지로 재탄생한 세운상가(다시세운광장)에서 9월 14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첫날은 다시세운광장과 광장시장에서, 둘째 날은 창신동 문구완구거리 일원(문구완구거리, 수족관거리...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2018 종로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종로 안의 복지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2018 종로 복지박람회'는 제19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지역복지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종로구 사회복지협의회와 관내 복지시설 등 총 25개 단체가 참여한다. '2018 종로 복지박람회'는 태권도 시범, 팝페라, 응원단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과 식후 행사(풍물놀이)가 이어진다. 이날 종로구는 종로구 사회복지사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복지시설 종사자, 유공 기관 등 총 24명에게 표창을 한다. 아울러 ▲장애인 ▲아동청소년 ▲여성 ▲지역복지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26개의 주제로 홍보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각 복지 기관을 홍보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 분야에...

[caption id="attachment_56043" align="aligncenter" width="771"] 도로 개선 작업 전과 후[/caption]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주민들이 느끼는 작은 불편까지도 해소하고자 취약지역, 다수 민원 발생지역 등을 둘러보며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환경순찰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순찰을 통해 도로정비를 시작한 '종로구 통일로16길 진입도로 개선 작업'이 지난 27일 완료되었다. 종로구 통일로에서 우회전하여 들어가는 통일로16길 진입부분은 각도가 90도에 가까운 급커브 구간으로 좁은 폭의 진입도로, 불법 주정차 차량, 가로수 · 가로등으로 인한 시야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교통사고 발생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인근 식당 입구에 있는 시설물을 파손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했다. 이에 무악동주민센터 권기욱 동장은 지난 4월 현장을 순찰하고, 진입도로 개선을 위해 관련 부서들에 가로등 · 가로수 제거, 소화전 이전 등 도로정비를 요청했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2018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장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장애인·비장애인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려는 목적에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5조의 2’에 따라 의무교육에 해당한다. 한우리홀(종로소방서 4층)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총 2회 차로 진행되며 ▲장애인 교육의 목적 ▲구청장 인사말씀 ▲장애의 정의 ▲장애의 유형에 대한 이해 ▲직장 내 장애 인권과 고용안정 ▲특별 초청 강연 순으로 이어진다. 특히 방송인 강원래가 ‘다시 꾸는 꿈’ 이라는 주제로 열정적 강의를 펼쳐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그는 1996년 그룹 클론으로 데뷔해 골든 디스크상, 서울가요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절정의 인기를 누렸으나 2000년 불의의 사고로 중도 장애인이 돼 활동을 중단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에 ...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청소년의 진로교육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4기 종로 학부모진로코치단'을 모집한다. 종로구는 자녀의 진로와 직업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아이들이 올바른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자 2015년부터 '종로 학부모진로코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총 71명의 종로 학부모진로코치단이 활동하고 있다. 오는 8월 31일(금)까지 제4기 '종로 학부모진로코치단' 30명을 모집하며, 종로구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의 학부모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종로 학부모진로코치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청 교육지원과 또는 종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종로구는 9월 중에 진료교육, 자녀와의 대화법, 청소년 진로설계, 직업가치관 등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이수한 학부모진로코치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학부모진로코치단은 추후 열리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진행을 돕고, 진로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