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 중국, 일본 청년 48명이 참여해 동북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차세대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글로벌 리더십 대화, 전문가 커리어 토크, 지방정부 국제교류 방안 토론, 세종 역사·문화·도시개발·미래산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종시4-H연합회가 세종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박성호 신임 회장은 청년 농업인이 세종 농업의 미래를 이끌도록 소통과 현장 중심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를 개최하고,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등을 정기 실시하며, 온라인 판매 축산물 점검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들과 현장 소통을 갖고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최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겨울철 산불 예방 활동 강화를 당부했고, 관계자들은 산불대응센터 건립, 교육 강화, 안전장비 확충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산불 대응 여건을 보완하고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시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일 청년 48명이 참여하여 동아시아 평화와 공동 번영에 기여할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 국제 현안 논의, 전문가 커리어 토크, 지방정부 국제교류 방안 토론, 세종 문화 및 도시개발, 미래산업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가 현 정부 임기 내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 완전 이전을 약속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세종시는 이를 환영하며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완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종시 조치원읍이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화재 취약시설인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난방 및 전기·가스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조치원읍은 현재 운영 중인 83개 경로당을 한파쉼터로 지정하고, 이용자들에게 겨울철 안전한 난방기기 사용과 화재 예방을 독려할 계획이다.

세종북부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대형 건축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용접·용단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임시소방시설 관리 상태, 위험물 저장·취급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관계자들에게 안전 관리 방안을 안내했다. 세종북부소방서는 이달 말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에 대한 지도 방문과 화재 안전 조사를 병행하며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유행에 따라 해당 국가 방문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는 치명률이 40~75%에 달하는 고위험 감염병으로, 동물 접촉, 오염된 식품 섭취, 환자 체액 접촉 등으로 전파될 수 있다. 시는 인도, 방글라데시 등 검역관리지역 방문 시 동물 접촉 금지, 오염 가능성 있는 음식 섭취 금지, 개인위생 철저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으며, 입국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 방문을 안내했다.

세종시가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세종형 상권 이응금융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은행 10억 원 특별 출연, 세종신용보증재단 150억 원 규모 보증, 시는 최대 2.0% 이자 지원으로 소상공인 부담을 완화한다. 전통시장, 상점가 등은 보증 한도 확대, 보증료율 인하 등 우대 혜택을 받는다.

세종시 아름동 자율방재단이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확보했다. 특히 통학로와 빙판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 및 제빙 작업을 병행하며 낙상 사고 예방에 힘썼다.

세종시립도서관이 도서관 운영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2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정기휴관일 운영과 어린이 작업실 '모야' 이용 시간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수렴된 의견은 도서관 정책 수립 및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