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종북부소방서가 청렴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노-컨시드(No-Concede)' 선포식을 개최하고, 작은 부패에도 타협하지 않는 무관용 원칙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 캠페인송 시상과 함께 생활 밀착형 비위 사례 중심의 청렴 교육도 진행되었다.

세종시가 2026년 쌀 적정 생산 추진 방안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쌀값 안정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벼 재배 감축 목표 달성에 나섰다. 전략작물직불제 확대, 친환경 쌀 재배 면적 확대 등을 통해 쌀 산업 구조적 공급 과잉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시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종시가 셋째 이상 다자녀 가구의 초등학생 입학생에게 1인당 20만 원의 입학지원금을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지급한다. 이는 교육비 부담 완화와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정책으로, 2024년부터 시행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정부24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세종시가 조치원읍 신흥리, 연서면 쌍류리 일원 2개 사업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디지털 지적 전환을 통해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649필지, 51만 6,842㎡가 대상이며, 최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절차와 효과에 대한 설명 및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시는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재난·안전, 교통·환경, 지역경제·관광 활성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공익적인 사업을 접수하며, 세종시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와 투표를 거쳐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산울동 주민들과 만나 행정복지센터 개청, 어린이집 설치 등 마을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신속한 조치를 약속했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이관받지 않은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체험형 환경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물의 순환, 수질오염, 생태독성 등을 교육하며 과학적 흥미와 환경 보전 의식을 높였다. 3월부터는 '찾아가는 과학 체험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시법 전부개정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15년 전 제정된 낡은 법이 도시 성장을 저해하고 있으며, 단층제 행정 체계로 인한 업무 과부하와 인력난, 부족한 보통교부세 및 국가 이관 시설 유지관리비 부담 등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 특례 신설과 교부세 재정 보정 방식 개편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세종시가 2026년도 세종시스마트쉼센터 전문강사 10명을 위촉하고 시민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전문강사들은 생애주기별 예방교육과 고위험군 대상 가정방문 상담을 지원하며, 읍면동 행복누림터에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를 운영하여 디지털 과의존 검사 및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중심의 주민 주도 자치 기반 강화 계획을 밝혔다. 최민호 시장은 신규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