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 이·통장연합회,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 결의. 지역 주민과 행정 간 소통 창구로서 서명운동 목적과 참여 방법 홍보 및 성공적 추진 위해 협조 예정. 세종시는 이달까지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적 공감대 확산 및 동의 이끌어낼 계획.

세종시가 지방정부 최초로 한일중 3국 협력사무국(TCS)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 세종시 공동 개최, 도시 간 교류 프로그램 연계, K-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며 청년 외교 인재 유치와 한글문화 확산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는 7월 31일까지 지역 내 성인 91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 상태 파악 및 보건사업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2025년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운영한다. 종촌종합복지센터 거점센터에서는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온라인 민원서비스 신청, 디지털 건강관리, 영상 편집 등 실생활 교육을 제공하며, 디지털 체험존도 운영한다.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세종시민 누구나 무료 수강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하여 '2025 한글런(Run)'을 개최한다. 15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총 1만 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10.9km와 5.15km 코스로 세종시 중앙공원 일대를 달리게 된다. 모든 참가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며, 연예인 션도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 달릴 예정이다.

김영환 충북지사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지지했다. 김 지사는 충북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든든한 동반자임을 강조하며, 행정의 중심 세종과 산업의 중심 충북의 연계를 통해 충청권이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는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서명운동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야 정치권, 학계, 시민사회가 함께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위한 행정수도 세종 완성 대선공약 공동기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각 정당의 행정수도 관련 공약 발표와 함께 세종시의 역할과 기능을 국가 전략 차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 생존전략임을 강조했으며, 각 당은 세종시 위상 강화와 국회·대통령실 이전 필요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세종사랑 시민연합회가 주도하는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을 적극 지원하며, 서울역 등 주요 거점에서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이 운동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세종사랑시민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국가균형발전 및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행정수도 완성' 토론회가 2025년 5월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세종시장, 국회의원,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하며, 각 당의 행정수도 완성 공약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종시 보람동 '대가리동태탕'과 '딩동세종협동조합'이 착한가게 16·17호점으로 지정되어 매달 3만 원 이상을 기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제628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이 세종대왕의 업적과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합니다. 세종시립도서관을 포함한 10개 도서관에서 세종대왕과 한글 관련 도서 전시, 동화구연, 4행시 짓기, 한글 디자인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4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농림수산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위원 위촉,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15개 보조사업 심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