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이 관내 카페의 종이팩을 직접 수거하여 자원순환 활성화에 나섰다. 최근 3개월간 10개 카페에서 400kg의 종이팩을 수거했으며, 참여 카페에는 두루마리 휴지를 제공하여 자원순환 동참을 유도했다. 어진동은 종이팩 수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하여 지역 자원 재활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세종시,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과 함께 ‘제4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 기관 간 공동 노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힘쓰기로 했으며, 자치경찰위원회는 회의 의견을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개선안을 반영·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소방본부는 9일 연기면 누리리 소방훈련장에서 한국119청소년단원 10명을 대상으로 실화재 훈련 체험을 진행했다. 단원들은 방화복, 공기호흡기 등 안전장비 착용과 실제 화재 상황 체험을 통해 재난 상황에 대한 이해와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세종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단원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함양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11월 28일까지 진행한다.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이 지원 대상이며, 차종에 따라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청구시스템을 통해 신청 및 보조금 지급 청구가 가능하며, 시는 1차 접수에서 총 348대를 지원했다.

세종시, 도심형 농촌테마공원 '도도리파크' 부대시설 민간 운영자 공모…로컬판매장, 카페, 바비큐장 등 운영…세종시 농특산물 가공·판매 등 공익적 역할 수행…2년간 운영…사업계획 창의성, 지역 농특산물 활용 사업 방안 등 심사…20일 현장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정부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자치경찰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 전기자전거순찰팀 운영, 학교폭력 예방 VR 교육 콘텐츠 개발 등 시민 참여형 치안 정책으로 범죄율과 112 신고 건수 9% 감소, 개인형 이동수단(PM) 사고율 37.5% 감소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수행대학으로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국립한밭대, 충북대 등 5곳을 선정하고 14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각 대학은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고려대는 공유교육 혁신모델 구축 및 AI 기반 스마트보육 플랫폼 개발, 한국영상대는 청년 주도 즐길거리 기획·운영, 한글문화도시 연계 사업 등에 주력한다. 특히 고려대는 미래전략산업 특화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정보보호, 디지털헬스케어, 미래모빌리티 관련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홍익대는 디지털헬스케어 혁신 클러스터 구축, 한국영상대는 방송·영상·미디어와 디지털콘텐츠 혁신에 나선다.

세종시 부강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8일 부강면문화복지회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및 효도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최민호 세종시장도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충남)지구 세종지역 및 세종천하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한돈 등뼈·국거리 200㎏를 기탁받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새로운 소형 공영자전거의 명칭을 시민 공모를 통해 '꼬마 어울링'으로 확정했다. 기존 '어울링'보다 크기는 6인치 작은 20인치, 무게는 3kg 가벼운 16kg이며, 세종시 브랜드 슬로건 대표색인 자주색 프레임으로 제작된다. 11월 도입 예정인 '꼬마 어울링'은 노인과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연령대 시민의 공영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전통시장, 5월 9일부터 13일까지 '가정의 달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국산 수산물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 원 온누리상품권 환급. 농축산물 상시할인과 함께 진행되어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량·정성평가 모두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정량평가에서 95.7%의 높은 목표달성도를 기록했고, 정성평가에서는 5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특히 클라우드 운영 고도화, 청소년 주도성 강화, 자치경찰사무 주요시책 사례는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