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서 개최된 '2025 조치원 봄꽃축제'가 2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공식 행사는 축소되었지만, 조천변 벚꽃과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역 예술인과 청년들의 참여, 전통시장과 상점가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제4회 세종시장배 겸 2025년 춘계 전국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8월 4일부터 6일까지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250여 명의 선수, 임원, 운영진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남자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우수인재 2명에게 해외 유학 장학증서 수여. 일본 고고학 박사 과정생과 영국 광고홍보학 석사 과정생에게 1년 최대 5천만원, 2년간 최대 1억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는 7일 시청에서 5급 팀장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소통,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을 주제로 ‘소통과 정신건강’ 특강을 개최했다. 세대 간 소통 문제 극복, 협업 강화, 스트레스 관리 및 감정 조절 기법, 자살 예방을 위한 조직의 역할 등을 교육했다.

세종시 한글문화도시 지정 기념,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과 베이스 구본수 협연 무료 연주회 개최. 레스피기 '새들', 윌리엄스 '말벌서곡' 등 클래식과 한글 민요, 가곡 등 다채로운 무대 선보여.

세종특별자치시는 7일부터 8일까지 어린이통학버스 76대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시행되며, 미신고 운행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은 차량 정비 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LH 상생협력실무협의체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상가공실 문제 해결 등 12개 협약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세종시, 국책연구기관과 함께 도농 상생 위한 '다.만.세' 운동 추진

세종시 고운동 실개천 산책로에 도화꽃나무 77주 추가 식재로 꽃복숭아길이 더욱 풍성해졌다. 오는 12일에는 '우리같이 실개천 꽃복숭아길 마실가요'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걷기, 버블쇼, 소원 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고복자연공원에서 열린 ‘세종-연서 봄이 왔나봄’ 축제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사협 위원, 한전 세종지사, 한전엠씨에스(MCS)세종지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참여해 축제 방문객 약 1,000명에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세종시 소정면 자율방재단, 봄철 산불 예방 활동 강화... 입산통제구역 순찰 및 주민 홍보 활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30일까지 운영한다. 사업장별 안분신고가 필요하며, 소득 여부와 관계없이 신고해야 한다. 납부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할납부가 가능하고, 위택스 및 금융기관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