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한남대, 세종테크노파크와 함께 31일부터 4박 5일간 라오스를 방문하여 창업 지원 ODA 사업 성과 점검 및 2단계 사업 발판 마련에 나선다. 라오스 중앙정부, 루앙프라방 주정부와 협력 기반 구축 및 발전 방향 논의, 코이카,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 방문을 통해 사업 성과 공유 및 협조 요청 예정. 라오스 기획투자부 장관 면담,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과 협업 방안 모색. 루앙프라방주 부주지사와 우호협력의향서 체결로 도시 간 교류 확대 및 지속가능한 경제협력 추진 토대 마련 예정.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주민자치회와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가 지역 간 교류 강화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 두 지역은 우수 정책과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세종시보건소는 27일 지역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거주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63곳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옴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집단시설 내 옴 진드기 발생 사례 증가에 따라 예방 강화 및 종사자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옴 진드기의 정의, 증상, 전파 경로, 예방 수칙, 의심 환자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포함했다. 실제 사례 기반 교육 및 전문 장비 활용 실습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보건소는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8일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안전 캠페인을 보람동 일대에서 진행했다. 시는 무분별한 주차 금지, 안전모 착용 등 안전 수칙 홍보를 통해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으며, 세종시청,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보람동 행정복지센터, 세종경찰청 등 여러 기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학교, 상가, 학원 밀집 지역을 돌며 안전규칙 홍보 태그를 공영자전거에 부착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한솔동, 새롬동, 도담동, 고운동, 다정동 등 학교·상가·학원 밀집지역에서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시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도담테레사'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 15곳에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도담테레사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봉사자를 1대1 결연하여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후원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아동학대 등 위기 상황을 예방하는 활동이다. 지사협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저소득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정부세종청사 빛들어린이집에 ‘어진마음 어진가게’ 3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빛들어린이집은 어진동 개청 후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기탁된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신규 전입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살이 꿀팁’ 안내문 배부, 시정정보 문자안내 서비스, 정책안내 관심문자 서비스, 전자책 형태의 안내책자 제공, 문화향유 혜택 등 다양한 생활정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몽골 정부 공무원 연수단에게 세종시의 성과관리 운영제도와 우수 정책사례를 공유했다. 연수단은 세종시의 정책 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를 방문했으며, 시는 가족센터 운영, 문화접근성 사업, 청소년 참여 활동 등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환경부 장관에 금강 세종보 재가동 촉구…기후변화 대응 및 수량 확보 위해 필요성 강조

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한파 속 규모 6.0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인명피해 및 시설물 파손 등에 대한 대응 태세와 이재민 수용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소담동 세종남부BRT 환승센터에서 '세종새활용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한 본격 운영에 나섰다. 세종새활용센터는 전시·홍보공간, 교육체험실, 공방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을 위한 새활용 교육 프로그램, 예술 및 기업 협업 프로젝트, 자원순환 인식 제고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새활용센터를 통해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예술적 재창조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와 농협네트웍스가 세종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양한 체험·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체험료 지원, 관광객 유치 등에 협력하여 도농교류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농촌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농업 외 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세종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