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가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추모 분향소를 31일 정오 운영 종료한다. 지난 27일부터 운영된 분향소에는 1,0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시는 추운 날씨에도 조문객 편의를 위해 노력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들의 추모에 감사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경건하게 배웅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멘토-멘티형 현장실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수생과 선도 농가 총 4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연수생에게는 월 80만원, 선도 농가에게는 월 40만원의 교육지원비가 지급된다.

세종소방본부가 12명의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이들이 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약할 것을 다짐했다.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추고 일선 부서에 배치되어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