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 금남면, 봄철 산불 예방 총력…민관 합동 계도·감시 활동 강화

세종특별자치시는 13일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위한 특구 전담조직(TF) 첫 회의를 개최하고, 특구 운영 기본계획, 기업 지원시책 개편, 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등 특구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 특구 성과를 점검하고, 기업 투자 촉진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립한글문화글로벌센터 조성, 국제한글비엔날레 개최 등 한글문화도시로서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세종시는 지난해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3년간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한글 진흥 사업을 추진하며, 2027년 국제한글비엔날레 개최를 목표로 올해 가을 프레 비엔날레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 세종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인과 함께하는 세종사랑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민호 시장과 지역 기업인들은 창업 지원, 기업 금융 부담 완화, 정주 여건 개선 등 기업 지원책과 청송농공단지 도로 개선, 중소사업자 사업 참여 기회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개선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2월 12일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총 182명의 인력과 79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제설 작업을 진행했으며, 시민들에게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야외 체육시설 19개소를 폐쇄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했다.

세종시, 라오스 루앙프라방주 창업생태계 구축 지원…최민호 시장, 라오스 대표단과 협력 방안 논의 및 우호협력의향서 체결 합의

세종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100가정에 오곡밥과 나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사협은 독거노인 등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을 기원하며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으며, 이후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1일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 플랫폼인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창업부터 폐업까지 소상공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은 11일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지신밟기, 면 발전고사, 떡국 나눠먹기, 낙화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 보조금 없이 민간단체 주도로 진행되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정 주요 사업 추진력 강화 및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김대곤 전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을 신임 정책수석으로 임명했다. 김대곤 신임 정책수석은 30년간 건축·건설 분야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고운동 주민자치회장과 주민자치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했다. 세종시는 김 수석의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통해 시정 운영을 지원하고 시민과의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

세종소방본부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특별사법경찰로 구성된 '금화순찰대'를 운영한다. 전국 최고 수준의 공동주택 거주 비율(86.9%)을 고려, 지하 주차장 186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화재안전컨설팅, 화재 대처 교육, 소방시설 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시 지하주차장 화재는 2012년 이후 17건 발생, 51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기록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7일 발대식을 갖고 새롭게 출범했다. 2016년 출범했으나 2020년 활동을 중단했던 협의회는 올해 7명의 회원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탄소중립 실천, 재활용품 분리수거, 김치 나눔,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