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사랑 운동’을 확산하고 시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예체능 분야 전문가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임기는 2027년 2월 5일까지 2년이며, 배드민턴 감독 임방언, 가수 김형준, 마술사 이경재, 소프라노 김수정, 청년국악밴드 ‘얼쑤’가 위촉되었다. 이들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며 세종사랑 운동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은 4일 북부지역의 제설·한파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전의면 적설량이 10.6cm로 가장 많았으며,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민관 합동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한파 취약계층 안부 확인, 한파쉼터 운영 등 재난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며, 공동체 성장단계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2월 7일에는 사업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광역연합은 2월 3일 ‘충청권 상생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혁신정책 공유 토론회’를 개최하여 4개 시·도의 혁신정책 공유와 충청권 상생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김영환 연합장은 지방소멸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으며, 충청광역연합은 교통, 산업, 사회문화 등 초광역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는 3일 시니어 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퇴직경찰관 10명을 임명했다. 시니어 폴리스는 자전거 절도 예방, 개인형 이동장치(PM)·이륜차 위반행위 촬영 등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월 3일 '시니어 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자전거 절도 등 범죄예방 및 PM·이륜차 법규 위반 공익신고 활동을 시작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31일 시청 여민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 임용 축하 행사를 개최하고, 20세부터 51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신규 공무원 5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최민호 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공무원증을 직접 수여하고, 가족들에게는 든든한 지원을 당부하며, 공직자로서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쳐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설 연휴 기간 대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상황판단회의 개최, 비상단계 가동, 현장 방문 및 점검, 제설 작업, 홍보활동, 안전확인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세종시 도담동 BRT 정류장 2곳이 폐쇄형 첨단 정류장으로 개선됐다. 자동문, 스크린도어, 냉난방기 설치 등으로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 시는 향후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장이 새해 첫날 어린이들에게 세배를 받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장은 어린이들을 '세종의 별'이라 칭하며, 각자의 재능을 발휘하여 세종시를 밝게 비춰주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세종시청 직장어린이집인 충녕어린이집 원아들이 최민호 시장에게 새해 인사와 세배를 드리고, 전통놀이를 함께하며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최민호 시장은 아이들에게 세뱃글을 전달하며 덕담을 나누고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웃어른 공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은 설 연휴를 맞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고운동 통장협의회와 지역 주민, 고운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상가 밀집 지역과 단독주택 지역에서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안내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