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청 앞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보람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방치된 쓰레기와 일회용품,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미래 변화를 선도할 인재 양성과 신뢰받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시와 교육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다자녀 가정 초등학생 입학 지원금 지급 등 교육 재정 지원을 확대하고, 평생교육 기회 제공,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내실화, 장애인·저소득층 평생교육 이용권 지급, 맞춤형 장학금 및 지역대학생 해외 유학 지원 등을 통해 교육 기회 균등을 보장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행복누림터, 행복교육체험터 등을 활용한 방과 후 활동 및 체험 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세입 확보 방안과 적극적인 체납 징수를 통해 지방세 목표액 8,474억 원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는 취득세 신고 자료 재점검, 특별 세무조사, 야간 세무민원 상담실 운영, 마을세무사 운영, 체납 처분 강화,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100대 마을 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 휴식 공간을 확보하고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또한,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 및 마을회관 재건축·보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등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익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세종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2021년 추석부터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명절 전 더 더하기(THE+)’ 사업의 일환으로, 김, 떡국떡, 곰탕, 명절 선물세트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기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은 설 명절을 맞아 23일 조치원역과 세종전통시장 일대에서 '깨끗한 조치원읍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시민단체, 유관기관 직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하여 불법 투기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등을 안내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까지 불법 현수막과 정당 현수막 등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시민 안전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위법 현수막을 즉시 수거하고, 정당 및 옥외광고업체에는 법령 준수를 안내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의 대표 관광명소인 국립세종수목원이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온실을 보유한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2020년 개원 이후 3년 9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관광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총 25개의 전시원과 3,759종, 172만본의 식물이 자라고 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한국전통정원 ▲사계절전시원 ▲어린이정원 ▲민속식물원 ▲희귀·특산 식물원 등 다채로운 공간과 정원 가꾸기, 생태 담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 활동을 운영해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최근 시민 추천을 통해 국립세종수목을 비롯한 지역 대표 관광명소 10선을 선정했으며 이를 활용해 예술·문화공연, 축제 등 연계로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정래화 관광진흥과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은 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소...

세종시는 교육청과 협력하여 미래 인재 양성과 신뢰받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와 다자녀 가정 초등학생 입학지원금을 지원하고,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을 통해 시민 수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소외계층에는 평생교육이용권을 지급한다. 또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지역대학생 해외유학 지원, 행복누림터 및 행복교육체험터를 활용한 아동·청소년 방과후 활동 및 체험활동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 지방세 목표액 8,474억 원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세입 확보 및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취득세 신고 자료 재점검, 특별 세무조사, 야간 세무민원 상담실 운영 등을 통해 세수 확보에 주력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강화 및 영세기업 체납자 지원 등 효율적인 체납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자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100대 마을 정원 조성,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 강화, 마을회관 재건축 및 보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마을공동체 육성,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생활 편익 증진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 '시민주권회의', '시정모니터단'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통장,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