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 연동면 마을기록문화관에서 6월 30일까지 '연기학교, 세종학교' 전시를 개최한다. 연남초, 연동초 등 5개 학교의 기록물을 통해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까지 세종의 옛 마을 풍경과 생활 문화를 조명하며, 운동회, 소풍 등 학교 행사와 학생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무료이며, 단체 관람 및 전문 해설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세종시가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여주시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을 방문해 사업 모델을 배우고 세종시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협동조합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며 얻은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모델로, 월 약 1,000만 원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다. 세종시는 이를 벤치마킹하여 지역 소득 증대와 탄소 저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상생 모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가옥 뼈 해장국에 착한가게 26호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달 3만 원 이상 기부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부금은 보람동 저소득 가구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