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관내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가상현실(VR) 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자체 제작한 VR 콘텐츠를 활용해 휴대전화 데이터 갈취 등 실제 학교폭력 상황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2,0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95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내년 2월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세종시가 '2026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 참여 부스를 모집하며 시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가족 체험, 지역 농특산물 먹거리, 공공기관 홍보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전의면 묘목플랫폼에서 개최된다.

세종시가 폐차광막 무단 투기로 인한 산불 및 환경 오염 예방을 위해 11월 5일부터 30일까지 폐차광막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대형폐기물 수수료 납부필증 스티커를 부착한 폐차광막을 배출하고 세종시설공단에 신고하면 수거된다. 폐차광막 묶음당 수수료는 4,000원이며, 납부필증은 지정 판매소에서 구매 가능하다.

세종시가 청년들에게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 20명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39세 이하 세종시 거주 청년 또는 세종시 소재 대학 재학생이 신청 가능하며, 4주간 행정·현장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희망 부서 1~3순위 신청을 받아 배치하며, 만근 시 약 174만 원의 보수가 지급된다.

세종시 출입 언론인들이 선정한 '2025년도 세종시 10대 뉴스' 1위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였다. 이는 대전, 세종, 충북을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평가받았다. 2위는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및 행정수도 세종 완성 국정과제 반영, 공동 3위는 세종지방법원 건립 예산 확보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가 차지했다. 또한, 기업 투자 유치,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보상 착수, 세종시 3대 축제 성공 등 자족기능 확충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탄절을 맞아 전동초등학교 학생 및 병설유치원 원아 52명에게 쿠키, 케이크, 무릎담요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며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세종남부소방서가 교육부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2025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세종남부소방서는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로체험 교육 사례를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복권기금 10억 6,600만 원을 지원받아 전자상황판, 방송·통신 장비 등 총 18종 163대의 최신 재난안전대책장비를 교체했다. 이번 장비 교체로 재난안전상황실의 근무 여건과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되었다.

세종시 소속 국악인 이지원 씨가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씨는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하며 국내외 국악 공연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국악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기 위해 국악교육대학원에 진학했다.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복찬 드림'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민관협력으로 진행되며, 겨울철 보양식인 곰국과 함께 생필품 꾸러미, 두부 등을 전달하며 돌봄 위기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돌봄위기 예방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겨울철을 맞아 곰국과 함께 기부받은 생필품 꾸러미, 두부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세종시가 오송∼대전 방향 너비지하차도에서 전기차 차량 화재 사고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터널 근무자의 신속한 상황 인지 및 전파, 초기 진압, 시민 대피, 화재 진압 및 교통 통제 등을 중심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