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최민호 세종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에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 국정과제 추진과 협의회 사무처의 세종 이전을 촉구했다. 지방 재정 분권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지방교부세 제도 개선과 지방소비세율 상향을 제안했다.

세종시 보람동 호려울꿈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 61만 6,000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써달라며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소방본부가 시민 생명 보호에 헌신한 우수 구급대원 3명을 선정해 제2회 구급대원 최고 영예상을 시상했다. 이번 수상자는 현장 대응 실적을 인정받은 김성찬 소방사(세이버영웅), 정책·행정 분야 공적을 인정받은 강상모 소방위(구급정책영웅), 성실한 현장 활동을 펼친 장동훈 소방사(차세대영웅)이다. 세종소방본부는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전문성 강화와 인재 육성을 통해 체계적인 구급 조직을 구축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2026년 원예분야 사업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농업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생산비 부담 완화, 스마트 농업 및 재해 예방 시설 지원 강화 등을 설명했으며, 농업 단체장들은 노동력 감소, 기후변화, 농자재비 인상 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사업 계획에 반영하고, 내년 1월 사업 계획 공고 및 2월 신청 접수를 통해 사업 추진 시기를 앞당길 예정이다.

세종시 대표 축산물 브랜드 '인삼포크'가 '2025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삼포크는 생산, 유통, 위생, 안전, 동물복지 등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이는 세종시의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과 농가들의 노력 덕분이다.

세종시가 직원들이 제안한 신규 시책 아이디어 중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 활성화 방안'을 최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직원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우수 제안은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세종시가 17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2025년 세종시 민관통합사례관리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사후관리 등 사례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70여 명의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가 참석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관통합사례관리 방안에 대한 강연도 진행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시는 주거취약계층 임차 보증금 무상 지원사업, 긴급지원임시주택 운영, 주거상향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주거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시민 주거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둔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17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2025년 세종시 민관통합사례관리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사후관리 등 사례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70여 명의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가 참석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관통합사례관리 방안에 대한 강연도 진행되었다.

세종시가 '첨단기업 유치 임차료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헬스케어, 정보보호 등 핵심 전략산업 분야의 유망기업 8곳을 세종테크밸리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 사업은 기업에 2년간 임차료 4,000만 원과 사무실 공사비 500만 원을 지원하며, 임대기업으로부터 6개월간의 렌트프리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유치는 세종테크밸리의 공실률 해소와 더불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자족기능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충청광역연합 제2대 연합장으로 선출되어,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충청광역연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정기반 확충, 중앙권한 이양, 초광역협력사업 실행력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나눔 실천에 동참한 착한가게 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 조기 발견을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의미하며, 모인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층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