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가 2025년 시를 빛낸 10대 성과 선정을 위한 시민 투표를 세종 시티앱에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CTX 민자적격성 통과,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세종지방법원 설계비 확보, 역대 최대 국비 확보 등 23개 성과를 대상으로 하며, 시민 의견을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결핵 퇴치 사업 및 예방 홍보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갖고 결핵 퇴치 성금을 전달했다. 세종시는 결핵 발생률이 높은 OECD 국가 현실을 고려해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결핵 퇴치 사업에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세종시가 잘못된 분리배출로 인한 크린넷 막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분리배출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종량제 봉투 디자인을 개선했다. 음식물 쓰레기 봉투 색상을 보라색으로 변경하고, 1인 가구를 위한 3ℓ 가로형 봉투를 신규 도입했으며, 분리배출 오류를 줄이기 위해 대형폐기물 그림문자를 삽입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다국어 분리배출 정보를 제공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세종북부소방서가 의용소방대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의용소방대 피복 실물 평가 품평회를 개최한다. 이번 품평회는 2개 업체가 참여하며 기동복, 활동복 등을 직접 비교하고 착용하며 의용소방대원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가림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향후 피복 구매 시 참고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불법 드론 대응 시스템 강화, 통합방위작전 추진 성과 및 향후 방향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최민호 시장은 복잡한 안보 환경 속에서 유관기관의 통합 대응 역량 강화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정보 공유를 강조했다. 또한, 올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거둔 다양한 성과를 평가하며 행정수도로서 흔들림 없는 통합방위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세종시의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한글의 세계화' 사업이 외교부 '2025년도 공공외교 우수사례'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SNS를 통해 해외 참여자를 모집하고 세종시 직원과 연결하여 전화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우호협력도시와 교육 및 경제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내년에는 해외 청소년을 세종시로 초청하는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강원 용평리조트에서 장애인 가족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과 가족들의 신체 재활 및 사회성 증진을 목표로 스키 강습과 공동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세종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무인기(드론) 농구 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창의융합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형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제6회 정기연주회 윈터클래식'이 1,000여 명의 관객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및 청소년 클래식 인재 교류와 문화소외계층 초청 등 의미를 더했으며, 클래식 명곡과 겨울 감성을 담은 영화 주제곡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세종시가 겨울철 폭설 및 결빙 대비를 위해 공무원, 지역자율방재단,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직원 등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설용 모래주머니 2,000여 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제설 취약 지역에 비치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예정이다.

세종시, 제7기 100인의 아빠단 해단식 개최... 아버지 육아 참여 확대 및 가족 내 성평등 육아 문화 확산에 기여

세종시가 '2025 세종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하고 사회적 가치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