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남부소방서가 대규모 물류센터인 정수유통㈜ 1단지에서 화재예방 자문 및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최근 발생한 대형 화재 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성을 점검하고 소방시설 관리 및 대피 훈련 강화를 당부했다.

세종시가 농공단지 입주 규제 완화 사례로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규제 개선으로 4,20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과 5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세종시가 정부세종청사 스포츠센터 풋살장에서 중앙행정기관과 여자풋살 친선전을 개최하며 기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직장동호회와 함께한 이번 경기는 5대 5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 후에는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직원 건강 증진과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장동호회 활동 지원 및 기관 간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다정 담은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마켓세종과 세종국민건강의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25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김치와 수육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세종시가 건축공사장 안전문화 정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우수 건축공사 현장을 선정·포상하고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지역 건축 안전발전 유공자와 공공건축물 건립 유공자를 시상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유수 선수가 제18회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 BC1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유수 선수는 4강에서 국가대표 김연하 선수를, 결승에서 박소현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334명을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자를 선발하며, 노인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세종지방법원 설치 설계비, 파크골프장 표준모델 개발 연구용역비, 국립아동병원 세종 건립 연구용역비 증액을 건의했다. 또한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 관리·운영비, 바이오지원센터 기자재비, 지방분권 종합타운 조성 연구용역비의 국비 반영을 요청하며, 특히 충남대 의대 입주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동캠퍼스에 대한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공감을 표하며 검토를 약속했다.

세종시가 전국 최초·유일의 한글문화도시로서 2025년 제4분기 사업 점검을 실시하고,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국비 지원 종료 이후에도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성과 관리 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있으며, 한글날 기념 행사, 지역문화진흥기금 마련, 김진명 작가와의 협업 등 주요 성과를 확인했다.

정부가 청년층 및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정책을 강화한다. 신규 채용 확대와 공공기관 인력 운영 효율화, 민간 협력을 통해 경제 활성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11월 23일 개최되는 제1회 대한민국 공공기관 채용박람회는 100여 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특히 청년층을 위한 직무 소개와 최신 채용 트렌드 정보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사전 등록 시 혜택도 제공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가 제22기 출범대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출범대회에는 박진만 부의장을 비롯한 127명의 자문위원과 최민호 세종시장, 임채성 시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국민 통합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박진만 부의장은 시민 의견 수렴, 미래세대 통일 역량 강화, 국민 소통 및 통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