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가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광역 지방자치단체 최초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4주년을 맞아 세종형 주민자치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에서는 주민자치 제도 개선 방향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세종시 반곡동·집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민관 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관리사무소의 위기 상황 발견 역할 공유,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협조, 민관협력 특화사업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세종시 금남119지역대가 신청사 준공식을 갖고 새출발을 알렸다. 총사업비 64억여 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연면적 1,342.96㎡, 지상 3층 규모로, 소방차량 2대와 소방공무원 15명이 배치되어 시민 안전을 책임진다. 이번 신청사 준공으로 근무 환경이 개선되어 더욱 나은 소방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세종시가 전동면 송성리 일원에 추진하는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사업의 입지 결정 및 행정 절차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친환경종합타운에는 소각시설 외 주민 편익시설과 문화·체험시설도 포함될 예정이다.

세종시에서 세 번째를 맞는 '2025 세종빛트리 축제'가 11월 22일 개막하여 40일간 진행된다. 시민추진단과 세종시교회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며, 시민들이 직접 꾸민 30여 개의 트리가 이응다리 남측 광장에 전시된다. 개막식 공연과 함께 크리스마스 전야 행사, 제야 불꽃쇼, 주말 버스킹, 나이트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세종시에서 세 번째를 맞는 '2025 세빛트리 축제'가 11월 22일 개막하여 12월 31일까지 40일간 이응다리 남측 광장에서 열린다. 시민들이 직접 꾸민 트리 전시, 개막식 공연, 크리스마스 전야 행사, 제야 불꽃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시민 모금으로 진행된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2월 6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 '윈터클래식-클래식으로 만나는 겨울동화'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클래식 명곡과 겨울 관련 영화음악을 선보인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무료 공연이다.

세종시가 여울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되어 유괴 예방 안전수칙 홍보 및 통학로 안전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분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세종시가 공공청사 53곳의 계약전력을 실제 사용량에 맞게 최적화하여 연간 약 3억 원 이상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치는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세종시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5년도 균형발전사업 및 시행계획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지방시대 시행계획 균형발전 부문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개통으로 교통 서비스 향상 및 지역 연계 강화, 세종공동캠퍼스 4개 대학 개교를 통한 관·산·학·연 생태계 조성 등 균형발전 거점 기반 마련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종시는 3년 연속 시도평가 최우수, 5년 연속 우수사례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세종시에서 열린 '제10회 밥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에서 전의면 박철규 농가가 생산한 쌀이 최고 품질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쌀전업농세종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삼광, 친들 품종 20건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농가 5곳을 선발했습니다. 수상한 쌀은 싱싱장터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전국 쌀 대축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쌀 관련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