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최민호 세종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나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 교부세 제도 개선, 세종지방법원 건립, 국립어린이전문병원 및 국립아동센터 건립, 파크골프장 표준화 연구용역 등 세종시 핵심 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는 행정수도 완성과 교부세 제도 개선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조치원 충령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분향, 추모사, 추모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독립유공자 후손인 성악가 하지원 씨가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 시장은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문화가 존중받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겨울철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및 품질 문제 예방을 위해 11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상주감리 건축공사장 19곳과 소규모 건축공사장 8곳을 대상으로 하며, 비계, 거푸집, 안전장치 상태, 제설 장비, 콘크리트 양생, 화기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미흡한 현장에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필요시 재점검할 계획이다.

세종시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세종지사가 어린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기 어린이 보호구역 스티커 부착 및 안전이용 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39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 이용 교육을 실시하고, 손 끼임 방지를 위한 안전 부착물을 부착하는 등 어린이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5년 하반기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기후위기 속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교육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국민안전교육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도시침수 관리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실천형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다짐했다.

세종시가 22일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2025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마을이 함께 빛나는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 공유, 체험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지역 예술단체 공연, 경품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조치원 충령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분향, 추모사, 추모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독립유공자 후손인 성악가 하지원 씨가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 시장은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문화가 존중받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세종시 고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행복누림터에서 '2025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및 지역문화행사'를 개최했다. 14개 팀 200여 명의 주민들이 건강댄스, 퓨전난타, 우쿨렐레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지역 문화 공연과 작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주민들의 화합과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했다.

세종시 아름동에서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한 '2025년 아름달빛 한마당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역 단체 및 기관이 참여한 체험·먹거리·홍보 부스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학생 및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 전문 예술인 초청 공연이 펼쳐져 가을 저녁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축제 기간 동안 주민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가 '2025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동아리 부문과 우수활동터전 부문 모두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교육봉사 동아리 '고구마'는 초등학생 대상 꾸준한 교육봉사로, 고운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봉사활동 기반 조성 및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세종시가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제13회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저출산 시대에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보육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육 유공자 80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축하공연과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세종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시설 10곳의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는 '세·청·담(세종 청소년을 담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글·문화·과학 분야 7개 사업의 결과가 전시되었으며, 특히 창업 인재 육성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개발한 신개념 독서대와 AI 기반 개인형 이동장치 등이 주목받았다. 또한, 댄스 경연대회, 사람책 도서관, 선도기술 인재육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8,2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역량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