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종청년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41개 기업과 16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채용 기회를 제공하며, 구직자를 위한 증명사진 촬영, 면접 정장 대여 등 다양한 특별체험관도 운영된다. 2022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청년과 기업의 일자리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선정한 11~12월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을 담은 이번 글귀는 시청 및 주요 도로변 전광판 등에 게시되어 시민들에게 우리말의 온기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세종시 소정면이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 농·축산물 홍보와 주민 화합을 위한 '2025 소정 마을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5개 농가가 참여해 농산물을 판매했으며, 먹거리 장터와 퓨전 국악 등 문화공연이 함께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소정면은 오는 8일 '제17회 소정면 작은음악회'를 열어 주민 화합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요약:세종시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인 '드림스타트' 가족 41명을 대상으로 오월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시 장군면에서 김종서 장군의 충절과 애민정신을 기리는 '제13회 김종서장군문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고유제, 전통공연, 인절미 만들기, XR승마체험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의 발전을 기대하게 했다.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가 청소년과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주도형 한글문화축제 '오싹한 한글민속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세종시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한글과 전통문화를 재해석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세종시가 국가유산청과 함께 세종시 최초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한솔동 고분군'의 지정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5세기 백제시대 지방 최고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고분군의 국가사적 지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향후 시를 대표하는 역사·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세종소방본부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내년 2월까지 '2025∼2026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에 대비해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공사장 등 위험시설 집중 점검, 노인·장애인 시설 안전 강화, 시민 참여형 안전 캠페인 운영 등을 포함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1월 1일 소담중학교에서 총 5명(행정 7급 4명, 농촌지도사 1명)을 선발하는 '2025년도 지방공무원 7급 등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특히 행정 7급은 65.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11월 28일, 최종합격자는 12월 1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세종시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도시양봉 활성화 및 ESG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심 꿀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양 기관은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생태환경 복원을 목표로 ICT 양봉 체계 구축, 꿀벌정원 확대,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 꿀벌산물 사회적 기부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가 31일 세종문화원에서 6·25 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민간인 호국 영령을 추모하는 제4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으며,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300여 명이 참석해 그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렸다.

세종시 한결초등학교 5학년 바름반이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25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전국대회'에서 4위를 차지하며 '안전인재상'을 수상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학생들의 높은 안전지식과 단합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