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 부강면,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13개 사회단체 100여 명 참여, 2톤 쓰레기 수거

세종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금화순찰대 안전교육 덕분에 실제 화재 발생 시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성공하여 세종남부소방서로부터 유공 포상을 받을 예정이다. 이 직원은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

세종시, 가축전염병 예방 위한 지역예찰협의회 개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발생 대비 논의

세종특별자치시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25일 세종중앙공원에서 생물테러 대응 현장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8개 기관 70여 명이 참여하여 생물테러 의심 신고 접수부터 환경 제독까지의 전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세종시는 추석 연휴(9/25~10/10) 기간 쓰레기 대란 방지 대책을 시행한다. 추석맞이 특별 환경정화 활동,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및 분리배출 홍보를 진행하며, 연휴 중 10/3~4일은 쓰레기 정상 수거, 10/5~6일은 수거 중단, 10/7일부터 수거를 재개한다. 자동크린넷은 10/6일만 운영 중단하며, 쓰레기 관련 민원 처리를 위한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강준현·김종민 국회의원과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정부 예산 확보 방안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시는 24일 정책설명회를 열고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대통령세종집무실·국회세종의사당 완전 이전 등을 건의했다. 또한,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중앙행정기관 이전과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종지방법원·검찰청 설치, 국립자연휴양림 조성 등 내년도 주요 정책예산 확보를 위한 협조도 당부했다. 최 시장은 세종시의 특수성을 고려한 보통교부세 산정방식 개선 및 증액 필요성을 역설하며,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강준현·김종민 의원은 세종시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세종시 보람동 주민자치회와 금남면 주민자치회는 24일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시각장애인 등 시민들과 함께 인절미를 만들고 나누는 ‘정(情) 담은 인절미’ 행사를 개최했다.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상원·이기숙)는 '도담테레사(모두의 어머니)' 사업을 통해 저소득 아동·청소년 17가구에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정서적 교류를 나눴다. 봉사자 13명이 1대 1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통해 돌봄을 제공하며, 아동 보호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24일 제14회 세종시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하여 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3월 26일부터 22회에 걸쳐 정원산업 관련 교육을 이수했으며, 현장 견학과 실습 중심의 수업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세종시농업인대학은 2012년 개설 이후 24개 과정에서 총 75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연계학당 이수시간으로 인정받아 평생교육 이수시간에 따라 명예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조치원읍, 금남면, 전의면 등 관내 치매안심마을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치매극복 주간 캠페인을 개최했다. 시는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치매 예방 안내 활동과 홍보물 배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왔으며,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세종시 소담동, 취약계층 50가구에 ‘떡만둣국 바로요리세트’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 나눠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기업연계 선수들이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장애인승마대회, 태안군수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성남시장애인빙상연맹회장배 어울림빙상대회 등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