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22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했다.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하천, 마을 주변 등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4일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국토교통부, 건축공간연구원과 함께 ‘2025 건축공간연구원(AURI)-광역지자체 건축자산 진흥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전문가들이 건축문화자산 보전과 진흥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세종시의 문화·역사적 건축자산의 가치를 조명하며 지역 정책 접목 방안을 모색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 소등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시민과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매월 22일 진행되고 있다. 시는 나성동 나릿재마을 2단지에서 에너지 절약, 저탄소·친환경 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