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호우 예비특보 및 주의보 발효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재난대응팀을 가동하여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현재까지 인명 및 시설 피해는 없으며, 하천변 산책로 등 10개소를 통제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광역치매센터는 9월 12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 ‘2025년 세종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치매 극복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체활동 프로그램 ‘알쯔얍’ 시연, 유공자 표창, 치매사업 현황 소개, 치매인식개선 영화 ‘옥순로그’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함께 조례 속 개인정보 침해 요인 개선에 나선다.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처리 관행을 예방하고 안전한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19개 조례의 개인정보 침해 요인을 개선할 예정이다. 주요 개선 대상은 업무 목적과 무관한 개인정보 수집·처리, ‘개인정보 보호법’ 위배 사항, 법적근거 없는 주민등록번호 처리 등이다. 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차단하고 시민 권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제37차 세종경제포럼에서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연계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 한글문화 도시 위상 강화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기업인들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이어가며 국정과제와 연계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세종시 도담동 주민들이 '도램뜰 근린공원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꽃 400주를 심어 공원을 아름답게 가꾸고 녹지공간을 확충했다. 도담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7개 직능단체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초화류를 심고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공원 문화 확산과 세종시 대표 녹지 휴식 공간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 '2025 한글진흥 국제교류 포럼' 개최...2027년 '제1회 한글 국제 비엔날레' 개념 및 방향성 제시

KBS 전국노래자랑 한글문화도시 세종시편이 579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10월 11일 세종중앙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예심은 10월 9일 세종시청에서 진행되며, 세종시민, 사업자, 직장인, 학생 등 300팀까지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녹화 방송은 2026년 1월 KBS1을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세종시, 시니어클럽 어르신과 소통… 노인 일자리 확대 방안 등 논의

근로복지공단 대전서부지사, 세종시 어진동으로 이전하여 15일부터 업무 개시. 세종, 대전 유성, 충남 논산‧계룡‧공주 지역 사업장과 노동자들에게 고용·산재보험, 임금채권보장 등의 서비스 제공. 접근성 향상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세종시, 연서면 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2년 재지정. 투기 수요 유입 우려에 따라 2027년 9월 22일까지 효력 유지. 지가 안정 및 원활한 사업 추진 목표.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위원회가 1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장은 헌법 개정을 통한 행정수도 명문화의 적기를 강조하며 위원회의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2년간 맞춤형 지방시대 전략 마련, 중앙-지방 협력 모델 발굴 등에 기여했으며, 다음 달 2기 구성을 통해 국정기조에 맞춘 정책 제안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가 종촌동에 '우리콩, 종촌두부'를 개소하여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를 판매하고, 수익금은 저소득층 자활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는 이 사업이 자활사업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