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기업연계 선수들이 전국 규모의 탁구, 배드민턴, 승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탁구 종목에서는 동메달 4개,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승마 종목에서는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세종시의 위상을 높였다.

세종특별자치시 학생 선수들이 '2025 울산 전국장애인육상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윤태영 선수는 여자 고등부 100m, 200m에서 2관왕을 차지했고, 최영준 선수는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와 포환던지기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신혜 선수는 여자 100m, 1500m, 멀리뛰기에서 각각 2위, 3위, 2위를 기록했다.

세종시, 13일 조치원서 '2025 세종 한글 술술축제' 개최...한글과 지역 양조문화 융합 야간축제, 전통주 시음·판매, 먹거리 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세종 한솔동 고분군, 세종시 최초 국가 사적으로 지정! 백제시대 고분군으로 역사적 가치 인정받아. 향후 정비 및 활용 계획 수립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

최민호 세종시장은 10일 조치원읍 도도리파크에서 농업인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농촌 분야 현안과 청년 농업인 지원, 기후위기 대응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 시장은 청년 농업인 육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략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와 세종여성플라자가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성평등 교육 및 컨설팅, 주민자치위원 대상 성평등 교육 확대, 지역사회 내 성평등 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여 보건복지부 평가 대응 역량 강화 및 자료 작성 정확도 향상을 도모했다. 읍면동 복지담당자 67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고독사 예방 사업 등 주요 평가 지표별 작성 방법 및 사례, 자료 작성 방식과 유의사항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하반기 사회보장위원회 운영계획도 함께 안내하며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0일 시청 여민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 방지, 갑질 예방 등의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으며, 시는 '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단'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 중이다.

세종시와 대전시를 잇는 광역 급행버스 M1 노선이 12일부터 대전 은하수 네거리에 추가 정차한다. 이로써 세종 해밀동·산울동에서 대전 정부청사광장까지 연결되는 M1 노선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M1 노선은 현재 3개 운수사에서 16대를 투입, 평일 67회, 주말 58회 운행 중이다.

세종시 대표 문화자원 금벽정 복원 완료, 17세기 건축양식 복원 및 한글 현판 설치, 금강 누정 문화자원으로 활용 기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일반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8억 6천만 원(국비 20억 원 포함)을 투입해 2028년까지 노후 산단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가로정비, 랜드마크 설치, 쉼터 및 소공원 조성 등을 통해 근로자 삶의 질 향상과 산업단지 이미지 개선을 기대한다.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14주간 세종시 청소년들을 위한 '2학기 교육문화 정규강좌'를 운영한다. 클라이밍, 영어연극, 한국창작무용, 디지털드로잉, 베이킹, 체스 등 2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창의성 증진, 건강한 여가 문화 형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