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15개 공공도서관에서 작가 강연, 청소년 프로그램, 공연·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유광수 작가와의 만남, 인공지능 글쓰기, SF 작가되기 등 다양한 강연과 '토요일, 작가와 토크'가 진행되며, 집현전 음악회, 오즈의 마법도서관, 진로코칭, 북퍼퓸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지구한테 잘해 주는 하루' 캠페인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579돌 한글날을 맞아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다채로운 한글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2025 한글문화특별기획전', '2025 세종 한글 술술축제', '2025 한글런', 'KBS 전국노래자랑 한글문화도시 세종시편', '제1회 한글 상품 박람회', '2025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립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15개 공공도서관에서도 10월 한 달간 한글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세종시, 원산지 표시 위반 가공식품 학교급식 공급 중단 및 싱싱장터 판매·출하 전면 중지 조치

세종특별자치시는 9월 1일부터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노선에 국민건강보험공단(아름동, 고운동)과 정부세종제2청사(나성동) 정류소를 중간 정차지로 추가 운영하여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과 서울 방면 이동 편의를 높인다. 시외버스는 서울경부터미널행 노선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류소가 추가되었고, 고속버스는 서울경부터미널행 노선에 정부세종제2청사 정류소가 추가되었다. 시외버스는 매일 15회, 고속버스는 매일 70회 운행되며, 승차권은 현장(세종터미널, 정부세종제1청사) 및 온라인(코버스, 버스타고, 티머니 고) 예매가 가능하다. 단, 추가된 정류소에서는 현장 발권이 불가능하므로 온라인 예매가 필수이다.

세종시는 친환경종합타운, 운전면허시험장 건립 등 주민 편의시설 설계비를 확보하고, 자율주행버스, 스마트빌리지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예산도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세종시가 한글문화단지 조성 사업으로 한글문화 교육센터 운영비 5억 원을 확보하고, 한글문화도시 조성 계속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하여 한글문화도시로 도약하고 K-컬처 산업화에 기여할 계획임.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사업비가 올해 대비 대폭 증액되어 각각 956억 원, 240억 원으로 반영되었다. 이는 세종 완전 이전을 위한 규모 확장을 전제로 한 결정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관련 누적 국비예산은 2,153억 원,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298억 원에 달한다. 세종시는 연내 설계공모 착수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교통량 증가 대비를 위한 제천횡단 지하차도 건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3억 원도 확보했다. 또한, 국립민속박물관,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 설명센터, 국립박물관 단지 사업 예산도 반영되어 행정수도 완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역 어르신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남면 용포리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꽃과 작물의 향기와 색깔, 촉감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305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 시 토지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감정평가사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개최를 기념하여 시민 참여로 선정된 '가을을 따라온 한글,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이라는 우리말 글귀를 10월까지 시 전역에 게시하여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릴 계획이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최영준 선수(반곡고2)가 2025년도 청소년 육상 국가대표로 선발, 12월 두바이 아시안 유스패러게임에 출전 예정. 최 선수는 제19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에서 5위,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2관왕을 차지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