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9월부터 시 전역 10곳 상권에서 공동 마케팅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도담동, 침산리, 새롬동, 해밀동 등 상인회가 없어 참여가 어려웠던 지역도 포함되며, 스탬프 투어, 영수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아름동에서는 '2025 아름동 달빛문화축제'가, 침산리에서는 '침산나눔축제 행복에 빠지다'가 개최되며, '2025 세종청년주간 요즘야장' 행사와 연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세종문화관광재단의 '밤마실 주간'과 연계하여 야간 관광 활성화도 도모한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29일 세종가족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간담회를 갖고 정착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자녀 교육, 지역사회 적응, 경제적 어려움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최 시장은 학습비·장학금 지원, 가족 참여형 행사 추진 등을 약속했다.

세종시, ‘제12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개최... 전국 60개 팀 참가, AI 활용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SW 개발 경쟁

세계 최초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세종시 조치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한글과 예술, 과학, 기술이 접목된 작품 전시와 함께 미스터 두들의 라이브 드로잉, 빠키 작가의 미디어아트 디제잉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세종시 S-1생활권에 조성될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가 시작됨.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계획 구체화 및 도시설계안 제시 예정.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 표명.

세종시, 30일 해밀동에서 '제2회 해밀단길 레인보우 빌리지 행사' 개최. 로컬 문화 기반 상권 활성화 위해 토크콘서트, 플리마켓, 어린이 물총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스탬프 투어 통해 경품 증정. 시, '새내단길' 추가 조성해 로컬브랜드 골목상권 모델 창출 목표.

세계 최초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세종시 조치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영국 유명 예술가 미스터 두들의 라이브 드로잉, 미디어아트와 디제잉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4개국 39명의 작가들이 한글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세종시,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1기 입주예술인 최승철 작가의 '밝고 부서지기 쉬운 말들' 전시 개최. 작가의 기억을 행위와 사건으로 변환, 언어로 재구성하는 과정 탐구. 관람객은 전시를 통해 단일/다수 사건의 교차 장면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기억과 감각으로 해석 가능. 전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13일까지, 월/일/공휴일 휴관, 오전 10시~오후 5시 무료 관람.

세종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통해 숨은 맛집과 관광명소 소개 예정

세종특별자치시는 충남대학교,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과 지역 교육 환경 개선 및 교육·연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 거점 대학의 역량 강화 및 교육특화 도시 성장 기반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고운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초월’이 ‘2025년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공모’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단 5곳에만 주어지는 최우수상 수상으로,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마을 기반 참여 생태계 구축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유도 선수단이 ‘2025년 전국하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6년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쾌거를 이뤘다. 청각장애 부문에서 황현(-81㎏), 양정무(-100㎏), 정숙화(-57㎏) 선수가 금메달을, 김주니(+100㎏)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기업연계로 활동 중인 이현아 선수가 -63㎏급에서 금메달을, 박한서 선수는 -73kg급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세종시의 위상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