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는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15곳에 대한 레지오넬라증 예방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는 검사 결과 안전성이 확인되었지만, 지속적인 위생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제23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8/25~26)에서 수돗물 카페 차량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안전성과 가치를 알리고, 깨끗한 수돗물로 만든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환경보호 효과도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 세종지역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8월 20일까지이며, 고등학생·청소년 부문 40명,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6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에게는 국무총리상 또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세종시는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3명, 세종시교육청은 고등학생·청소년 부문 2명을 추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kosaf.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어진동지사협)는 폭염에 취약한 계층 90여 가구에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생맥산' 300포를 전달한다.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에서 후원한 생맥산은 피로회복과 체력증진에 도움을 주는 보약이다. 어진동지사협은 '어진마음 건강한 여름나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지원을 진행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주민자치회는 23일 대동초등학교 학생들과 신흥리 일대 환경 정화 활동 및 쓰레기, 반려동물 배변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학생들의 '조치않아! 조치원 쓰레기와 개똥' 사업계획에 따라 기획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투기 지역에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름이 초록일기' 사업을 통해 1인 가구, 장애인 등 고립 위험 가구 25세대에 반려식물 키트를 제공하고 익명 채팅방 운영을 통해 사회적 고립 예방에 나선다. 이 사업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11월까지 식물의 성장 과정과 감정을 공유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아름동 지사협은 익명 채팅방에서 식물 이름 짓기, 사진 인증 등의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과 정서적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며, 사업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우수 참여자 선정 및 상품 전달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시, 청년농업인 영농지원단 드론 방제 활동 시연... 한국중부발전 기부 드론 활용, 벼 병해충 방제 지원... 드론 미보유 청년농업인 참여 기회 제공... 작년 105ha 방제, 올해 106ha 이상 방제 계획

세종시, 부강산업단지 기업들과 두 번째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근로자 주거 안정, 환경 개선, 정주 여건 개선 등 논의하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23일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제23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축제 진행을 당부했다. 이번 축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복숭아 판촉전, 블랙이글스 에어쇼, 물놀이, 맥주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 조치원읍 도도리파크 내 편의시설이 새 단장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한다. 농업회사법인 '올피드'가 운영을 맡아 세종산 유제품과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판매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7박 9일간 독일과 크로아티아를 방문하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회기를 인수하고, 독일·크로아티아 주요 도시와 스마트시티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슈투트가르트시와는 모빌리티·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뒤스부르크시에서는 대회 운영 사례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 스플리트시와는 경제·문화·관광 분야 협력 강화, 두브로브니크시에서는 우수 관광정책 사례를 청취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2일 ‘2025년 고품질 쌀 종합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9명의 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 위원회는 송인호 도농상생국장을 위원장으로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고품질 쌀 생산·가공·유통 분야의 종합대책 마련과 시행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벼 재배면적 조정,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 확대, 밥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 개최 등을 논의했으며, 시는 위원회와 함께 고품질 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