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 보람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귀성길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동직원과 지역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시청 및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종시 고운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직능단체 회원 등 100여 명과 함께 상가밀집지역과 단독주택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종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프리미엄 정육점과 세종마트의 후원으로 마련된 '착한나눔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 15가구에 명절 음식과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돌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연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안부를 전했고,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는 지역 소상공인 식당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상생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국외연수, 농기계 구입 지원 등 올해 주요 추진 사업을 설명하며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방문으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시와 세종테크노파크가 '2026년 세종테크밸리 첨단기업 유치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세종 외 지역에서 세종테크밸리로 이전하는 중소기업 본사, 공장, 연구소는 최대 4,500만 원의 임차료와 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2년간 총 4,000만 원의 임차료와 500만 원 한도의 내부 공사비가 지원된다. 또한, 임대기업으로부터 2년간 총 6개월의 임대료 무상 혜택과 4년간 임대료 미인상 조건도 제공된다. 신청은 세종테크노파크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투자유치단 또는 세종테크노파크에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종촌동자율방재단이 9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제설 활동을 장려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작은 실천임을 강조하며, 주민 참여를 통한 재난 예방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종시가 농협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가치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책 참여 소상공인에게 최대 2억 원 한도, 1.75~2% 이차보전 금융 우대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장 포상 수여 기업, 노란우산공제 가입 업체 등이며,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세종시 연동면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여, 세종시가 즉시 긴급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 약 23만 7천 마리의 가금류 살처분이 진행 중이며,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 11개 농장에 이동 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세종시는 AI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최고 단계의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종시 다정동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단독주택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등 30여 명의 주민과 동 직원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및 폐기물 정비에 나섰다.

세종시보건소가 3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운동교실을 포함한 '2026년 고·당 잡고, 운동 더하기'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 사업은 근력운동, 질환·영양 교육을 병행하여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며, 지난해 참여자의 50%가 건강 지표 개선 효과를 보였다. 어르신반은 3월부터 6월까지 주 2회 운영되며, 고혈압·당뇨병 진단자를 우선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