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인식 개선 및 생활 속 실천 확산을 위해 9월까지 간선급행버스(BRT)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BRT 창문에 탄소중립 필요성,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탄소저감 효과 등 실천 문구와 QR코드를 부착하여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분리배출, 텀블러 사용 등 생활 속 실천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한글과자'와 협력하여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한글과자는 한글 자모 디자인 상품 개발 및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근 나성동에 한글상점을 열고 신제품 '한글과자 초코맛'을 출시했다. 오는 20일 한글상점에서 타일러와 니디 대표의 한글산업 특별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세종시는 한글상점을 통해 우수 한글상품 홍보 및 판매를 지원하고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한글문화도시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

세종시에서 제4회 2025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본선이 개최되어 국내외 40팀 149명의 대학생들이 사이버보안 기량을 겨루었다. AI 시대의 사이버 위협 시나리오를 반영한 문제를 풀며 실력을 뽐냈고, 숭실대 'ASCii'팀이 고급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세종시 연동면, 거동 불편 무의탁 어르신 대상 미용 봉사 실시. 연동면미용봉사팀, 농사일 틈틈이 미용 기술 익혀 재능기부 활동. 생활지원사와 협력, 3개월마다 정기 방문하여 머리 손질 제공. 지역 봉사자 간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모범사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의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50대를 지원했다. ‘온기나눔세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지원은 폭염 피해 예방 및 냉방기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과 조치원읍 직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혹서기 물품 지원 외에도 다양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세종소방본부, 소형굴절차 활용 화재 복합 전술훈련 실시... 5층 이하 건축물 화재 및 복합 재난 상황 가정, 연소 확대 방지, 수관 연장, 내부 진입 화재 진압, 비상탈출, 바스켓 인명구조 등 실전 중심 훈련 진행... 지속적 실전형 훈련으로 재난 현장 대응력 제고 및 시민 안전 확보

세종시립도서관, 임신부 도서 대출 서비스 확대…최대 10권까지 가능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업소 위생점검 완료…안전한 먹거리 제공 노력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참여형 감사제도인 청렴시민감사관 16명을 위촉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소극행정, 불편사항 발굴·개선에 참여하고 감사 시 자문·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임기는 2년이다. 세종시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추진단 운영, 문화공연형 청렴교육, 인허가 개선 간담회, 갑질 신고처리 전담관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렴시민감사관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체감형 청렴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사수의 핵심 격전지였던 세종시 개미고개에서 제17회 추모제가 열렸다. 이 전투에서 전사한 428명의 미군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한국전쟁 당시 미군 병사를 도왔던 임창수 옹에게 국방부 장관 감사장이 수여되었다.

세종시에서 '2025 핵테온 세종(HackTheon Sejong)' 개막식이 열렸다. 최민호 시장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종시가 대한민국 행정수도이자 디지털 안보 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및 ICT 기업전시회,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1일까지 진행된다.

세종시 다정동 주민들이 제천변 목수국 꽃밭 조성 및 관리에 적극 참여하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지난 10일, 다정교 인근 목수국 꽃밭에서 조경식재관리 현장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전문가로부터 가지치기, 잡초제거 등 관리 방법을 익혔다. 다정동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제천변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