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 11일부터 16일까지 '2025 세종대왕 과학문화캠프' 3회 개최. 최태성, 이세돌 등 명사 강연과 한글 공예, AI 체험, 자율주행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은 7일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보호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부시장은 공사장, 무더위쉼터, 신규 그늘막 설치 현장을 방문하여 폭염 대비 상황을 살피고,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세종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그늘막·냉온 겸용 의자 설치, 살수차 운영, 도시숲 조성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7일 임기근 기재부 차관을 만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현안 사업과 한글문화도시 기반 시설 확충 관련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국립한글문화단지 조성, 제2행정지원센터 건립,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건립, 제천 횡단 지하차도 건설, 세종지방법원·검찰청 건립, 운전면허시험장 건립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26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