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시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44개사 3조 2,100억 원 투자 유치를 달성하고, 400억 규모의 미래전략산업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스마트 국가산단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기업 유치 기반을 마련했으며, 일자리경제진흥원,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원스톱 기업민원해결센터를 개소하여 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특·광역시 최초로 농업인 수당을 지급하고 싱싱장터를 확대하는 등 도농 상생 기반을 확대했으며, 전국 최초 상가공실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썼습니다.

세종시는 시정 4기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 '창조와 도전'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행정수도'를 넘어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전략수도'로 발전하기 위한 노력과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년간의 핵심 현안 추진 계획을 밝혔다. 특히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수도 완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은 임기 동안 세종시를 대한민국 행정수도에 걸맞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세종시 부강면 부강어린이집과 세종어린이집 원아들이 모은 기부금 24만 원을 부강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관내 소외계층과 취약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종교단체 등 27곳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 기부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운영되는 ‘행복발굴단’ 사업의 일환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 한솔동, 1인 가구 생일 맞이 선물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9월 6일부터 9월 22일까지 '청년농업 하나클래스'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농업융복합사업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농업 환경 변화와 트렌드, 농업 지원정책, 청년농업인 우수사례 등을 교육하며, 세종시에 주소를 둔 45세 미만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아름동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재지정하여 2027년 7월 31일까지 2년간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 외래진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운영비 지원과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 기업과 청년 창업자의 제품·서비스 출시를 돕기 위한 '2025년 하반기 세종시 디자인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1일부터 14일까지 받는다. 브랜드 디자인, 상품포장 디자인, 홍보물 디자인, 전시부스 그래픽디자인 등 4개 분야에서 1:1 맞춤형 디자인 개발 및 사후 관리를 지원하며, 올 하반기 15개 세종시 기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업자등록증 소재지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세종시인 청년 및 일반인(사업자등록증 소재지와 주민등록상 거주지 모두 세종시)이 신청 가능하며, 제작비용은 기업 부담이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청년 취업 기회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까지 '세종 청년 취업 온라인박람회'를 개최한다. 사무, 생산, 연구,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와 기업 간 실시간 채용 연계 시스템을 운영한다. '세종 일자리 종합 플랫폼(jobaram.com)'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면접비 지원 사업(면접 1회당 5만 원, 최대 2회)도 병행한다. 11월 6일에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현장 박람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 참여로 선정된 7~8월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 선정된 글귀는 밝고 뜨거운 여름 햇살처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미소가 서로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이 글귀를 시청, 도로변 전광판, 공공기관 현수막 등에 게시하여 시민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긍정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종시, 미호강 유역 수질 개선 추진...야적퇴비 관리 강화로 비점오염원 차단

세종특별자치시는 7월부터 10월까지 도담·나성 먹자골목을 시작으로 조치원, 아름, 해밀, 나성(어반아트리움), 한솔, 금남면 대평시장 등 10곳에서 상권별 맞춤형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 도담동 먹자골목에서는 '도담동 낮과 밤사이' 이벤트를 통해 다회용컵을 제공하고, 나성동 먹자골목에서는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드립커피 세트와 경품을 제공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