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가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앞두고 9일부터 27일까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의견청취는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진행되며, 산정된 시가표준액은 지방세 및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의견 제출은 위택스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시청 세정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심의 후 5월 중 회신되며, 최종 시가표준액은 6월 1일 고시될 예정이다.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7곳 내외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2,400만 원을 지원하며, 유아 대상 '딩동댕 문화예술학교'와 아동·청소년·성인·문화취약계층 대상 '무작정 문화예술학교' 두 분야로 진행된다. 특히 '무작정 문화예술학교'는 올해부터 장애인 등 문화취약계층으로 대상을 확대한다. 사업 공모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가능하며, 2월 23일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편안한 명절 나기를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민생 안정, 의료·감염, 재난 안전, 도로·교통 등 8개 분야 14개 중점 과제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 응급 진료 및 재난 안전 강화, 어려운 이웃 지원, 도로·교통 서비스 유지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세종시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년 세종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리며, 연 높이 날리기와 창작연 날리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세종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대회 당일에는 전통놀이 체험 및 먹거리도 제공된다.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세종제일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정을 위한 희망상자 20개를 기탁받았다. 희망상자에는 즉석밥, 라면 등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겨 있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장애인 생활체육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건강증진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한 12개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가맹경기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생활체육교실, 지도자 배치 등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나'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세종시는 전 부서의 유기적 협업과 기관장의 현장 소통 활동, 민원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는 내년 '가'등급 획득을 목표로 시민 감동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세종제일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정을 위한 희망상자 20개를 기탁받았다. 희망상자에는 즉석밥, 라면 등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겨 있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어린이집 실내 환경 내 엔테로바이러스 연구 논문을 SCI 국제 학술지 'Pathogens'에 게재했다. 최첨단 분석 장비인 ddPCR을 활용한 이번 연구는 위생 관리 강화 시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크게 감소함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으며, 향후 조사 대상을 확대하여 영유아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장애인 생활체육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건강증진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한 12개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가맹경기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생활체육교실, 지도자 배치 등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었다.

세종시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 중국, 일본 청년 48명이 참여해 동북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차세대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글로벌 리더십 대화, 전문가 커리어 토크, 지방정부 국제교류 방안 토론, 세종 역사·문화·도시개발·미래산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를 개최하고,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등을 정기 실시하며, 온라인 판매 축산물 점검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