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 학교 급식 납품업체 대상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 실시…안전한 식재료 공급 위한 소통 강화

세종특별자치시는 한국 근현대미술 거장 장욱진 화백의 예술혼을 기리는 장욱진생가기념관 착공식을 18일 개최했다. 착공식은 연동면 송용리 건립부지 인근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전시회 형태로 진행됐으며, 장욱진 화백이 작품 활동을 했던 다섯 곳의 흙을 채취해 기념관 부지로 옮기는 상징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장욱진생가기념관은 2027년 개관 예정이며, 전시·교육·연구가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2025년 한국행정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세종공동캠퍼스에서 'K-행정의 진화와 성과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행정수도 세종' 특별기획 세미나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행정수도의 미래, 세종시법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KDI 등 관계자 및 행정학회 회원, 일반 참가자가 참여합니다.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회가 17일 2분기 회의를 열고 하반기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7개 기관 17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코카카 아트페스티벌, 세종 밤마실 행사 등 지역 행사 홍보 협력을 강화하고, 복숭아 축제, 세종한글축제 등 하반기 문화행사 공동 홍보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연구 성과 공유, ESG 경영 우수사례 홍보, 중소기업 지원 등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세종시 비상지역경제 상황실'을 설치하고, 예산 신속 집행, 지역 물가 관리, 지역 화폐 집행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고려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소 및 전문대학원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헬스케어 등 6개 미래전략산업 분야에서 공동연구, 인력 교류, 우수인재 양성 등을 추진하며, 세종시를 중부권 싱크탱크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새마을회는 16~17일 충남 보령에서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2025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양윤호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하여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목표를 재확인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8일 '세종, 거브테크(Gov-Tech) 창업기업 육성 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공공 서비스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세종시는 정부기관 및 국책연구기관이 밀집되어 있고 스마트시티 건설 등 행정 수요가 많아 거브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최적지로, 관련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세종시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취약계층 2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안심찬찬찬’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마슬마켓의 김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해졌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미래형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연수를 26일부터 진행한다. 세종시교육청과 공동 주관으로 행복교육지원센터 실무분과 위원, 행복누림터 방과후 강사, 시교육청 마을학교 운영자,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연수는 기초과정(8월 26일)과 심화과정(9월 16일)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마을교육공동체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 특색을 살린 운영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시민들의 마을교육공동체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 세종시 연동면·부강면 취약계층 대상 전기 수리 봉사활동 실시. 노후 전선 교체, LED 전구 교체 등으로 안전하고 에너지 효율 높은 환경 조성.

세종특별자치시는 고령자 및 저시력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해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큰 글씨로 제작하여 발송했다. 주요 내용의 글씨 크기를 확대하고 중앙 배치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으며, 향후 재산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고지서에도 큰 글씨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