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는 우기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심하천 이용을 당부하며, 안전 이용법 리플릿을 제작·배포했습니다. 리플릿에는 급격한 하천 수위 상승에 따른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친수시설 이용 주의사항, 기상특보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시는 장마철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특보 발령 및 도심하천 접근 통제 차단기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13일부터 15일까지 AK&세종에서 '2025 찾아가는 한복상점' 개최. 한글 디자인 한복 전시 및 판매, 대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의 '한글문화도시' 정체성 반영, 한글날 행사와 연계하여 한복 문화 확산 기대.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시민 성금으로 마련된 희망여름나기 꾸러미를 저소득층 6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 속 기부 실천 운동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세종광역치매센터는 13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치매발전워크숍'을 개최하여 치매인지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인지건강 실천 확산을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일어나세요(Wake Up)! 당신의 뇌를 깨우세요!'라는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 특강, 인지활동 프로그램의 이해와 필요성, 신체활동을 통한 뇌 활성화 방법인 '코그니사이즈' 체험활동 등이 진행됐다. 또한, 세종시 치매정책과 프로그램 활용 방안 논의를 통해 치매관리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 나성동 행복누림터에서 109명으로 구성된 제7기 시정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2년간 활동할 것을 발표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정모니터단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며 시의 성장과 혁신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 소소뱅크 설립준비위원회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소소뱅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소뱅크는 세종시에 본사와 주요 인프라를 설립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을 위한 특화된 혁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소소뱅크 본사 설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스토킹 살해범, 세종시 야산 도주... 경찰, 드론·수색견 투입해 수색 총력. 시민들께 당분간 입산 자제, 외출 자제 등 당부.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6월까지 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세종시 환경교육센터, 종촌동도서관 등과 협력하여 '세종시의 물의 순환', '나쁜 물을 판별하는 물벼룩 관찰 교실' 등 총 6회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초등학생 대상 물벼룩 관찰교실은 큰 호응을 얻었다.

세종시, 5월 마지막 토요일 '청소년의 날' 선포…2호 청소년 특화거리 '꿈빛거리' 지정

세종특별자치시가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거대한 오픈 세트장'으로서의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다. 세종시청, 세종호수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자연과 어우러진 도시 풍경이 영상미를 더하며, 넷플릭스 '더 글로리', tvN '엄마친구아들'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도 활용되었다. 세종시는 방송 촬영 유치를 통해 도시 매력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세종시,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를 앞두고 시민 참여형 한글 예술작품 제작 사업 '내가 좋아하는 한글 한 글자' 참여자 모집. 세계적인 예술가 미스터 두들(Mr. Doodle)이 시민들이 제출한 한글을 바탕으로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를 통해 작품 완성 예정.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금남면에서 스마트팜 오이 수경재배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하여 수경재배 시스템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확대 보급 방안을 모색했다. 수경재배는 토경재배 대비 병해 예방, 안정적 생산, 노동력 절감 등의 장점을 지니며, 기후변화 대응에도 유리하다. 평가회에서는 농업인, 연구회원들이 참석하여 수경재배 효과, 성과, 개선점 등을 논의하고 스마트팜 활용 생산성 향상 사례를 공유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하여 농업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