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8월 2일부터 27일까지 세종형 쉐어하우스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안1, 서창, 금암 지역에 남성 15호를 공급하며, 시세 대비 3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된다. 입주 대상은 만 19~39세 무주택 청년으로, 세종시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아 범죄 발생률과 112 신고 건수 감소, 개인형 이동수단(PM) 교통사고 감소 등의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전기자전거 순찰팀 운영, 학교폭력 예방 VR 콘텐츠 보급, 시니어 폴리스 활용 등 현장 중심의 활동과 시민 참여 확대에 중점을 둔 정책을 추진한 결과입니다. 향후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치안안전망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한 미래전략수도 세종 실현에 힘쓸 계획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산림분야 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산사태·산불예방 활동 강화, 산림병해충 예찰 및 적기방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0년부터 6년 연속 우수/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에 힘을 보탰다. 아산시는 공무원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세종시와 협력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세종시의 세종축제와 아산시 장영실과학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하며 지역 간 문화·과학 교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회가 '55초 영상 공모전'을 9월 10일까지 개최합니다. 이 공모전은 '오래오래 지속 가능한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사람, 환경, 번영과 협력, 안전 4개 분야로 영상을 공모합니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상작은 각 기관 홍보 영상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세종시 행복교육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이 학부모 만족도 조사에서 97%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학부모들은 프로그램 운영, 교재 및 재료, 학생 수준에 맞춘 설명 등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자녀의 특기 계발 및 실력 향상, 사교육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향후 프로그램 참여 의사도 95%로 높았으며, 프로그램 종류 다양화와 신설 강좌 확대 필요성에 대한 요구도 높았다. 센터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늘봄학교 연계, 융합형 프로그램 발굴 등을 통해 만족도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세종시는 이달을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각지에서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2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120.4% 초과 달성하며 탄소중립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해 3만 1,277톤의 온실가스를 감축, 목표량(2만 5,969톤) 대비 5,307톤을 초과 감축했다. 특히 수송(1만 4,967톤)과 폐기물(1만 2,189톤) 부문에서 큰 감축 성과를 보였다. 세종시는 '세종 이응패스'와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운영 등을 통해 탄소중립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은 27일 보람가득 치유정원에 온수 세족장을 개장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력하여 조성된 세족장은 3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하며, 한글 디자인을 적용했다. 사계절 따뜻한 물로 세족이 가능해 맨발길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는 양봉농가 14곳에 안전장비와 보호구를 보급하여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질병 예방에 나섰다. 전동운반차, 전동탈봉기 등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장비와 방독마스크, 내화학장갑, 냉각조끼 등 농작업자 건강 보호 장비를 지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를 통해 사고 위험 감소, 근골격계질환 부담 완화, 고령 농업인 노동 강도 감소 및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지원 범위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종시와 SK트리켐, 지역아동센터 2곳에 냉방기 교체 지원…지역사회 복지 향상 기대

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연서면에서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참여형 대피훈련과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운영 점검을 실시했다. 훈련은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14명의 사상자 발생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주민 대피, 대피 거부자 경찰 협조, 부상자 소방 협력 등을 점검했다. 또한,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여 사망자 장례절차, 유가족 지원, 부상자 상태 점검, 언론 브리핑 등을 수행하는 훈련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