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종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활성화 위해 공동주택에 전용봉투 4만 5천 매 무상 지원…재활용률 제고 및 고품질 재생원료 확보 기대

세종특별자치시는 농지로서 이용가능성이 낮은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30.48㏊를 해제·고시했다. 해제 대상은 도로·하천 등 여건 변화에 따라 집단화된 농지와 분리된 3㏊이하의 소규모 농업진흥지역으로, 주민의견청취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등의 과정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번 해제로 시민들의 토지이용과 재산권 행사 등 편익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6월부터 8월까지 시민들의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고당 잡고, 운동 더하기’ 사업을 운영한다. 40~64세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운동 교육, 질환·영양 교육, ‘똑똑건강앱’ 연계 자가 건강 관리 등을 제공한다.

세종시 초등학생 대상 '세종 생활과학교실' 2025년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체험하는 과학실험 및 탐구활동 프로그램으로, 8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 23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접수. 수강료 무료, 재료비·교재비는 수강생 부담.

세종특별자치시는 22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세종시 중소기업제품 등 공공구매제도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제품 구매목표 비율 및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제도 등을 교육했다. 시는 참석 대상을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으로 확대하고, 우수기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시, 요식업소 인건비 절감 위해 스마트기술 보급 지원... 배리어프리 무인단말기, 디지털간판, 서빙로봇 비용 일부 지원. 최대 2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과 연계.

세종특별자치시는 21일 기획재정부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서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사업 등을 건의했다. 시는 대통령실과 국회의사당 건립 로드맵에 따른 차질 없는 사업추진과 세종시 완전 이전을 고려한 예산 편성, 국립한글문화단지 조성, 제천 지하차도 신설, 세종-안성 고속도로 적기 개통, 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 착공, 지역정보보호지원센터 구축, 국립생물자원관 건립 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전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방송인 정재환, 세종러닝팀(SRT), 반려동물 훈련사 이웅종, '나는솔로' 17기 옥순 오은경 등 4명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세종시민이거나 세종시에 매료되어 이주해 온 인사들로, 각자의 분야에서 세종시 홍보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새로운 홍보대사 위촉으로 세종시 홍보대사는 총 16명으로 늘었다.

세종시, 간선급행버스(BRT) 광역 자율주행버스 1대 증차 운행…총 5대 운행으로 시민 수용성 높여…기존 A2 2대, A4 2대에서 A2 3대, A4 2대로 변경…A2 노선(오송역~반석역) 배차 평일 왕복 4회에서 6회로 확대…결제방식과 이용요금은 일반 간선버스와 동일…자율주행 서비스 다각화 및 기술 고도화 지속 추진

최원철 공주시장과 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하며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세종시는 '찾아가는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며, 공주시의 참여를 환영했습니다.

세종시 BDH 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 제7회 직지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0개, 동메달 2개 획득하며 맹활약. 김정남 선수 금메달 5개, 조정두 선수 금메달 6개와 한국 신기록 달성, 최재윤·김연미 선수 금 4개와 동메달 1개, 김고운 선수 금메달 3개 획득.

세종특별자치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시민 안전과 공공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노후시설, 위험요소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82개소를 대상으로 전기, 소방, 건축 분야 점검을 진행하며, 수질복원센터B, 생활자원회수센터 등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시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사전 예방 차원의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