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가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횡단보도 경계석에 미끄럼방지 스티커를 시범 부착했다. 이는 우천 시 미끄러짐으로 인한 보행자 낙상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향후 효과 검증 후 사업 확대가 검토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출동장안 24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일희 구청장은 서호천, 정자동 완충녹지, 조원공원 등을 방문해 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신속한 처리를 약속했다. 장안구는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매여울초등학교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엘살바도르, 우즈베키스탄, 몽골, 중국 등 4개국 문화를 체험하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