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꽃뫼 에코단'이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줍깅·플로깅 활동을 통해 주민들은 지역 환경 개선에 힘쓰고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에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로데오 상인회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쓰레기 무단 적치 장소로 변질되었던 매리 조형물을 새단장하고, 수원역 로데오 문화 광장 주변의 무단투기된 폐기물 수거 및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수원시 팔달구가 2026년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방향 공유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동 현장 담당자 12명이 참석해 효율적인 서비스 추진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하며 주민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연계하여 행궁동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에서 '새·세·페 Boom-up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목표로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새빛세일페스타 참여 독려,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안내 등을 진행했다.

수원시 영통구는 영통발전연대와 함께 2026년 일자리박람회 및 만석거 새빛축제 개최를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영통발전연대는 청소년 육성, 이웃돕기, 여성축구단 후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새봄을 맞아 환경관리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환경정비 방향, 폐기물 관리, 안전사고 예방,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 방안 등을 논의하고 근무 여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정자1동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환경정비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원천환경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수거 지연 민원 신속 처리, 무단투기 지역 집중 관리,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및 수거 효율화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을 위한 회의를 갖고, 방치된 공공부지를 주민들을 위한 손바닥정원과 쉼터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주민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장안구 분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손바닥정원 운영 활성화 및 주민과 함께하는 녹색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장안구에는 201개소의 손바닥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303명의 정원단이 활동 중이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삼천리도시가스와 협력하여 치매 환자 가구의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치매안심주방 타이머 콕 무상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기억력 저하로 인한 가스 차단 미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 가구 40세대를 선착순 모집하며, 가스타이머 콕 설치와 노후 가스용품 무상 교체를 지원한다.

수원박물관에서 1980년대 수원의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1980년대 수원, 그해 우리는'을 개최한다. 시민이 제공한 사진 150여 점을 통해 당시의 거리, 시장, 학교, 행사 등 일상과 공동체 모습을 담아낸다. 전시는 6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개막식은 26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수원특례시가 2025년 회계연도 결산 결과, 총부채는 317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으며, 순자산은 19조 9511억 원으로 4290억 원 증가하며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 채무 규모 역시 1인당 12만 원으로 30.2% 감소했으며, 예산현액, 세입결산액, 세출결산액 모두 10% 이상 증가했다. 이는 지방세 증가, 체납액 징수 노력, 국·도비 보조금 확보 등 적극 행정의 결과로 분석된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부채 관리와 재정 건전성 유지에 중점을 두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공공 인프라 투자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