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특례시가 제11회 교통정책발전포럼을 개최하여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 및 자전거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시민들이 선정한 교통 현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이용 편의성과 보행자 안전을 고려한 정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수원특례시가 6월 29일부터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을 포함한 5개 의료기관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하며, 18세 이하 경증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소아 의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확보, 효원공원에 AI 자율순찰로봇을 도입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안심 공원 환경을 조성한다. 로봇은 이상 상황 탐지 및 신속 대응 지원, 야간 순찰 강화 등을 통해 범죄 예방과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보완하며, 실증 후 3년간 지속 운영 및 타 공원 확대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베리타가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600여 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떡볶이 밀키트 60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베리타는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이불과 선풍기 등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이 주관하고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장수사진을 촬영해 액자와 함께 증정하는 사업으로, 전직 미용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젊어진 듯한 기쁨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구매탄시장 상권 활성화와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매탄1동, 주민자치회, 구매탄시장 상인회, 삼일공업고등학교와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일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시장 상인과 1대1로 매칭되어 AI 숏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상인들의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와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주민자치회가 만 71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찬과 홍삼 선물세트 전달, 시니어합창단 및 예술단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 수원품바장구대학과 '품바장구'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프로그램 홍보, 행정 지원, 강좌 운영, 교육 장소 및 강사 제공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조원공원 맨발길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황토 보충 편의 증진, 운동 공간 조성, 지압 기능 구간 추가 등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이는 주민 참여와 신속한 행정 실천이 결합된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형 및 고정형 그늘막 총 236개를 운영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과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해 그늘막을 확충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가 주부모니터링단과 함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물을 배포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합동 점검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