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특례시가 2026년 수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활성화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인증 획득 및 제품 개발을 지원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 유치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벤처기업 확인, 시스템 인증, ESG 평가 인증,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며,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4월 1일 개장을 앞두고 3월 1일부터 캠핑장 이용 예약을 시작한다.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에게 우선 배정되는 시설을 포함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캠핑장은 수원시와 봉화군의 상생협력 사업으로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새빛안전지킴이 교육 강사 12명을 위촉하고, 안전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위급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포함하며, 수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결혼이민자 멘토 15명을 위촉하고, 한국 생활 경험이 풍부한 선배 이민자들이 신규 결혼이민자의 정착을 돕는 '결혼이민자 멘토·멘티 운영 사업'을 본격화한다. 멘토들은 한국어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갖춘 베테랑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록 지원, 프로그램 안내, 행정기관 동행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수원시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을 발족하고,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추진단은 민·관·정·학 협력을 통해 개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재택의료센터 도입 등 핵심 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 사업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케이크와 건강보조식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전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진행되며, 도로교통법, 수원시 사회복지사업 안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등 현장 밀착형 주제를 다룬다. 또한, 안전물품과 형광조끼, 빛반사 키링 등을 전달하며 야간 활동의 주의성을 강조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지역 내 소나무류 4,500여 그루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수간주사 작업을 완료했다. 재선충병은 소나무류에 치명적인 병해로, 매개충을 통해 확산되며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팔달구는 병해충 예찰단 운영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솔잎 채취 금지와 이상 징후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 학기를 맞아 저소득 가정 초·중·고 입학생 5명에게 책가방과 학용품 구매 상품권을 전달하는 '꿈드림 책가방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2017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 사업은 아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을 전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2026년 3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연계 사업,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산불 예방 대책 등 구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이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청소년 일탈 예방 및 유해환경 노출 감소에 힘썼다. 이번 점검은 학원가 인근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및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지 부착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미비 업소에는 개선을 요청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안을 심의하고, 신규 3개 포함 총 39개 강좌 운영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모집은 3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4월 1일부터 3개월간 운영된다. 또한 주민자치 역량 강화 벤치마킹과 갱년기 여성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도 함께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