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 114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1,250만 원을 기부했다. 울산 남구 외 주소지를 둔 임직원은 남구에, 남구 거주 임직원은 전남 강진군과 울산 중구에 기부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

울산 남구, '행복남구 체험학교' 체험버스 운영 시작...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 무상 지원, 올해 213대 지원 예정

KB증권 울산금융센터 김재양 부장, 대현동 사랑의 라면 릴레이에 10만 원 상당 라면 4박스 기부. 봄철 후원으로 더욱 의미 깊어.

울산 남구 무거동행정복지센터는 1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활동 시 유의사항, 복지사각지대 체크리스트 활용 방법 등을 교육하고,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무거동은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83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연 2회 이상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 삼호동 주민자치위원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지역 안전망 강화 다짐

울산 남구 달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7명과 함께 '따뜻한 행복남구! 클린달동에서 시작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거리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달동 주택가와 상가 일대 쓰레기를 줍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을 홍보하며 깨끗한 달동 만들기에 힘썼다.

자연보호남구협의회와 울산대학교 학생들이 고래문화마을에서 플로깅을 실시해 약 1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를 통해 고래문화마을의 청결을 유지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했다.

울산 남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적경제 체험교실'이 성황리에 마쳐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증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했다.

울산 남구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사)울산보금자리NGO가 600만 원을 기탁했다.

방어동 새마을 꽃동산에 야간 조명이 설치되어 점등식이 열렸다. 야간 조명은 꽃동산의 아름다움과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는 나눔, 이웃돕기, 문화 및 복지 활동, 건강 증진, 인권 향상, 지역사회 환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남구 신정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자치 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했다.